계룡산에서~(2023)

이경세 7 40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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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작 입니다.
금년에도 기대하고 있었는데 지난겨울 폭설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쓰러져 아쉬운 곳입니다.

 


7 Comments
한상관/부이사장 04.23 19:51  
올 2월에 내린눈으로 많은 피해를 입었네요~
박희숙 04.23 20:52  
명품소나무가 힘겨워 보이네요.
철쭉과 어우러져 멋진 아침을 맞이하셨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박민기/부이사장 04.24 08:40  
아쉬운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닙니다.
눈에 혹사 당하고 바람에 혹사 당하고.....
정념/ 남 광진 04.24 08:48  
주어진 현실에 충실해 봅시다
정규석 04.24 09:50  
올해 저도 노려보고 있었는데~ ㅠㅠ
멋진 작품으로 대리만족 잘 합니다.
안충호 04.25 15:31  
멋진 샷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수당/박상돈 04.28 10:38  
푸른 소나무 기상의 장엄함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