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사골

한상관/부이사장 9 515 5

의신계곡에서 성삼재를 넘어 달궁 뱀사골로 왔습니다.

80% 개화상태로 그런데로 찍을 만했습니다.

9 Comments
정념/ 남 광진 04.23 08:12  
수고하셔습니다
정규석 04.23 11:18  
계류와 산철쭉을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담부턴 폴짝폴짝 뛰 뎅기지 마소. 킬납니다. ㅎㅎㅎ
김기수 04.23 13:08  
' 春風躑躅 發層巒  膩漲臙脂水鏡間  若使重移楓葉景  溶溶錦浪半函山' - 가야산 농산정 앞에 적혀있는 '紅流洞' 이라는 고시조를 인용해봤습니다. -
'봄바람에 철쭉이 온 산봉우리에 피어나니  거울 같은 물 속에 붉은연지 가득하구나.
 만약에 단풍 붉은 빛을 다시금 옮긴다면 크고 넓은 비단 물결에 반쯤은 잠기리라. '
한상관/부이사장 04.23 19:48  
캬~
개야산에서 득도하시고 풍류를 즐깁니다~ㅋ
이경세 04.23 14:14  
비에 젖은 바위와 철죽이 계류와 멋지게 어우러 집니다~~
박희숙 04.23 20:55  
계류와 산철쭉이 아름답습니다.
이상민(두타자) 04.24 09:00  
역시 달궁은 수달래의 성지 답습니다.
넘나 근사 합니다.
안충호 04.25 15:32  
뱀사골의 아름다운 수달래를 봅니다
수고하셧습니다
수당/박상돈 04.28 10:33  
꽃도 싱싱해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