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는

한기창/아이스크림 1 377
사람의 온기와 웃음과 정이 있는 집이지만

세월의 흐름 앞에 무너져 가는 폐가

안타까움만 가득했던 출사
1 Comments
박상기/이사장 06.11 06:58  
쓰러져가는 폐가와 새롭게 세상을 시작하는 벼논이 묘한 대비를 느끼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