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선-2 작성자 정보 김봉선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6.16 11:09 컨텐츠 정보 608 조회 3 댓글 0 추천 목록 본문 . 추천 0 추천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3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16 15:2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기막힌 장면을 포착하셨군요. 빛갈라짐이 환상입니다. 방긋/이일석님의 댓글 방긋/이일석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16 20:4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저 바위가 속칭 할미, 할애비 바위라는 그 바위인가요. 저 빛을 잡기 위해 가파른 화구벽에서 비스틈히 쪼그리고 앉아 ...ㅋㅋ 그 타이밍이 절묘합니다. 김봉선님의 댓글 김봉선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17 09:4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고생은 무슨 고생을요~ 삼각대에 카메라 얹어 놓고 옛날 애인한테 카톡 보내고 있는데 해가 스스로 저기에 왔고 내가 셔터를 누르지 않았는데도 저절로 사진이 찍혔다니까요~~~~ㅎㅎㅎㅎㅎㅎ 반가워요, 방긋 님~~~~^^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16 15:2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기막힌 장면을 포착하셨군요. 빛갈라짐이 환상입니다.
방긋/이일석님의 댓글 방긋/이일석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16 20:4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저 바위가 속칭 할미, 할애비 바위라는 그 바위인가요. 저 빛을 잡기 위해 가파른 화구벽에서 비스틈히 쪼그리고 앉아 ...ㅋㅋ 그 타이밍이 절묘합니다.
김봉선님의 댓글 김봉선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17 09:4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고생은 무슨 고생을요~ 삼각대에 카메라 얹어 놓고 옛날 애인한테 카톡 보내고 있는데 해가 스스로 저기에 왔고 내가 셔터를 누르지 않았는데도 저절로 사진이 찍혔다니까요~~~~ㅎㅎㅎㅎㅎㅎ 반가워요, 방긋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