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산 너머 작성자 정보 이재섭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09.05.15 09:58 컨텐츠 정보 7,804 조회 5 댓글 목록 본문 .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5 박민기님의 댓글 박민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5.15 13:5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필름 사진이 색상이 훨씬 좋습니다. 무덤앞의 철쭉이 너무 많이 올라왔군요. 언제 가서 한번 전지를 해 줘야겠습니다. 山海 장인호님의 댓글 山海 장인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5.15 13:5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행복했던 시간들이 더 많았는지 아니면 쓸쓸했던 시간이 더 많았는지 계산할 능력은 아직 없다. 아직 더 살아야하니까...저 산 너머 를 보면요. 이창열/지리산의 미님의 댓글 이창열/지리산의 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5.15 14:3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사장님 세석 가신다고 했는데... 사진은 세석이 아닌것 같고,어디에 다녀 오셨는지요? 저는 한밤중에 바래봉 가다가 석찬 부이사장님 연락받고 서 현씨 에게 할 말이 많아 산청에서 진로 변경 했습니다. 지리 마고할매가 도왔는지... 山水.김동대님의 댓글 山水.김동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5.15 19:2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진달래 색이 곱습니다. 세석으로 오신다고 김광래씨 혼자 덕유산에서 곳장 세석으로 갔는데 혼자서 외로웠을거 같습니다. 이광래님의 댓글 이광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5.16 04:5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진달래와 능선이 보이는 저 산너머.. .. 사진인이 바라는 모든 것을 갖춘 산이 있을까요 ... 수고하셨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박민기님의 댓글 박민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5.15 13:5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필름 사진이 색상이 훨씬 좋습니다. 무덤앞의 철쭉이 너무 많이 올라왔군요. 언제 가서 한번 전지를 해 줘야겠습니다.
山海 장인호님의 댓글 山海 장인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5.15 13:5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행복했던 시간들이 더 많았는지 아니면 쓸쓸했던 시간이 더 많았는지 계산할 능력은 아직 없다. 아직 더 살아야하니까...저 산 너머 를 보면요.
이창열/지리산의 미님의 댓글 이창열/지리산의 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5.15 14:3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사장님 세석 가신다고 했는데... 사진은 세석이 아닌것 같고,어디에 다녀 오셨는지요? 저는 한밤중에 바래봉 가다가 석찬 부이사장님 연락받고 서 현씨 에게 할 말이 많아 산청에서 진로 변경 했습니다. 지리 마고할매가 도왔는지...
山水.김동대님의 댓글 山水.김동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5.15 19:2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진달래 색이 곱습니다. 세석으로 오신다고 김광래씨 혼자 덕유산에서 곳장 세석으로 갔는데 혼자서 외로웠을거 같습니다.
이광래님의 댓글 이광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5.16 04:5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진달래와 능선이 보이는 저 산너머.. .. 사진인이 바라는 모든 것을 갖춘 산이 있을까요 ...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