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set(090131) 작성자 정보 유한성/한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09.02.04 16:16 컨텐츠 정보 7,052 조회 15 댓글 목록 본문 지난 토요일 덕유에서 월몰을 찍다... 4*5 90mm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15 김정숙/수산나님의 댓글 김정숙/수산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4 16:2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밤이슬 맞으시며 고생하며 담으신 작품 이군요. 이렇게 멋진 작품을 담으시려고 ,,,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이백휴/덕유예찬님의 댓글 이백휴/덕유예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4 16:2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조금 늦었쓰... 달이 조금 낮어... 거봐... 거의 대각선으로 뻗자녀... 휘기는 머가 휘냐구... 내꺼는 달이 나뭇가지에 살짝 걸칠것 같으이... 그나저나 어느 동넨디 현상이 욜케 빠르다냐... 이백휴/덕유예찬님의 댓글 이백휴/덕유예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4 16:3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산사진은 죽으나 사나 짊어지고 다니면서 현장을 지켜야 험돠... 추천 꾹... 유한성/한스님의 댓글 유한성/한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4 16:3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선생님... 휜다고 한게 아니고. .휠거 같다고 한거 같은데... ^,.^; 죄송합니다... 계획된 작전은 아니었어요... 이해해주세요... 담엔 지구과학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ㅎ 조준/june님의 댓글 조준/june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4 17:0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아따 형님;; ㅋㅋ 충격적이고만요... 저는 고사목 발가락이랑 머리카락이랑 다 나오개할라고 이리저리돌아다녔는디 이리 잘라도 -_- 그림이 되네요... ㅎㅎㅎ 또 한 가르침이 되었습니다.!! 山水.김동대님의 댓글 山水.김동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4 17:1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환상적입니다. 언제 만나서 한수 배우겠습니다. 박상기님의 댓글 박상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4 19:5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달밤의 아티스트답게 멋진 밤을 담으셨군요. 서울에서도 이런 빛을 담을 수 있으면 좋으련만... 이재섭님의 댓글 이재섭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4 23:4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굳. 아주 특이한 작품입니다.. 늘 작품 공유에 감사드림니다. 특이한 작업에 경의를 올림니다.. 이광래님의 댓글 이광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5 07:1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토요일 밤 거의 주무시지 않은 듯 합니다. 멋지고 멋진 작품 편히 봐 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고샛하셨습니다. 김정태님의 댓글 김정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5 09:3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늘 새로운세계를 경험하게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석찬님의 댓글 이석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5 10:3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저도 별이고 싶습니다 근디, 이게 안됩니다, 그놈 목운동 하다 보면 비몽사몽 되어부니...ㅊㅊㅊ 다음에는 따라붙어 함 배워 봅시다 이창열/지리산의 미님의 댓글 이창열/지리산의 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5 14:4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젊은 친구들께서 별 사진을 참 잘하시네요 아직 저는 한번도 시도 해 본적이 없습니다 산이좋아 지리산에서 눈에 보이는데로 담는 순수 자연식입니다 지리산에는 고사목도많은데 따뜻한봄날 제석봉이나 연화봉에서 이사장님 부이사장님 이사님들 같이모여 한수배워봅시다. 이윤승님의 댓글 이윤승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5 17:4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아니 어데서 날라온 장거리 미사일.. 멋져요. 유한성/한스님의 댓글 유한성/한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6 08:3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많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비교적 야간사진을 하시는 분들이 적어 눈에 뛸뿐이지 사진적 관점에선 주간보다 부족한 부분이 많다는걸 잘 알고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조금이라도 채우기 위해 달이 뜬 밤이면 뭐 꺼리 없나 하고 산속을 헤메고 다니는 편입니다..ㅎ 그렇다고 조*님 처럼 밤새도록 찍는건 아니고 그저 한두캇 하고 술마시며 기다리고 잠도 잡니다...ㅎ 처음 시작할 당시 맹맹한 사진에 "포기하고 잠이나 자까" 생각도 많이 했지만 많은 부분을 이백휴 선생님께 정보를 얻고 배우고 한 결과가 점점 구색을 맞쳐가는 거 같군요... 감사에 맘 전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사진 하란 선배님들의 충고로 알고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행규/바람소리님의 댓글 정행규/바람소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6 12:1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밤을 지세우시면서 좋은 작품 담으셨습니다. 저도 언제가는 이런작품 한번 담아봐야 하는데 멋집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김정숙/수산나님의 댓글 김정숙/수산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4 16:2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밤이슬 맞으시며 고생하며 담으신 작품 이군요. 이렇게 멋진 작품을 담으시려고 ,,,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이백휴/덕유예찬님의 댓글 이백휴/덕유예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4 16:2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조금 늦었쓰... 달이 조금 낮어... 거봐... 거의 대각선으로 뻗자녀... 휘기는 머가 휘냐구... 내꺼는 달이 나뭇가지에 살짝 걸칠것 같으이... 그나저나 어느 동넨디 현상이 욜케 빠르다냐...
이백휴/덕유예찬님의 댓글 이백휴/덕유예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4 16:3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산사진은 죽으나 사나 짊어지고 다니면서 현장을 지켜야 험돠... 추천 꾹...
유한성/한스님의 댓글 유한성/한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4 16:3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선생님... 휜다고 한게 아니고. .휠거 같다고 한거 같은데... ^,.^; 죄송합니다... 계획된 작전은 아니었어요... 이해해주세요... 담엔 지구과학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ㅎ
조준/june님의 댓글 조준/june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4 17:0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아따 형님;; ㅋㅋ 충격적이고만요... 저는 고사목 발가락이랑 머리카락이랑 다 나오개할라고 이리저리돌아다녔는디 이리 잘라도 -_- 그림이 되네요... ㅎㅎㅎ 또 한 가르침이 되었습니다.!!
山水.김동대님의 댓글 山水.김동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4 17:1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환상적입니다. 언제 만나서 한수 배우겠습니다.
박상기님의 댓글 박상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4 19:5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달밤의 아티스트답게 멋진 밤을 담으셨군요. 서울에서도 이런 빛을 담을 수 있으면 좋으련만...
이재섭님의 댓글 이재섭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4 23:4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굳. 아주 특이한 작품입니다.. 늘 작품 공유에 감사드림니다. 특이한 작업에 경의를 올림니다..
이광래님의 댓글 이광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5 07:1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토요일 밤 거의 주무시지 않은 듯 합니다. 멋지고 멋진 작품 편히 봐 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고샛하셨습니다.
김정태님의 댓글 김정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5 09:3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늘 새로운세계를 경험하게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석찬님의 댓글 이석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5 10:3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저도 별이고 싶습니다 근디, 이게 안됩니다, 그놈 목운동 하다 보면 비몽사몽 되어부니...ㅊㅊㅊ 다음에는 따라붙어 함 배워 봅시다
이창열/지리산의 미님의 댓글 이창열/지리산의 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5 14:4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젊은 친구들께서 별 사진을 참 잘하시네요 아직 저는 한번도 시도 해 본적이 없습니다 산이좋아 지리산에서 눈에 보이는데로 담는 순수 자연식입니다 지리산에는 고사목도많은데 따뜻한봄날 제석봉이나 연화봉에서 이사장님 부이사장님 이사님들 같이모여 한수배워봅시다.
이윤승님의 댓글 이윤승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5 17:4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아니 어데서 날라온 장거리 미사일.. 멋져요.
유한성/한스님의 댓글 유한성/한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6 08:3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많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비교적 야간사진을 하시는 분들이 적어 눈에 뛸뿐이지 사진적 관점에선 주간보다 부족한 부분이 많다는걸 잘 알고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조금이라도 채우기 위해 달이 뜬 밤이면 뭐 꺼리 없나 하고 산속을 헤메고 다니는 편입니다..ㅎ 그렇다고 조*님 처럼 밤새도록 찍는건 아니고 그저 한두캇 하고 술마시며 기다리고 잠도 잡니다...ㅎ 처음 시작할 당시 맹맹한 사진에 "포기하고 잠이나 자까" 생각도 많이 했지만 많은 부분을 이백휴 선생님께 정보를 얻고 배우고 한 결과가 점점 구색을 맞쳐가는 거 같군요... 감사에 맘 전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사진 하란 선배님들의 충고로 알고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행규/바람소리님의 댓글 정행규/바람소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6 12:1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밤을 지세우시면서 좋은 작품 담으셨습니다. 저도 언제가는 이런작품 한번 담아봐야 하는데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