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유산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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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셀.503 CX/ 80m
아침부터 흐려서
지루한 시간을 보내고
해질녁에는 무언가  생기려나 싶어 바위언덕을 넘는데
갑짜기 하늘이 열리며 운해가 넘실거리는 황홀경이...
필림 장전된거 2컷 얼른찍고 
필름넣고 렌즈교환하고 돌아보니
조금전 상황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다시 캄캄한 안개속에서 2시간이 넘도록 떨며 기다리던  사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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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해사랑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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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水.김동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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