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의오후 작성자 정보 山水.김동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12.02.02 13:07 컨텐츠 정보 3,730 조회 4 댓글 26 추천 목록 본문 아스라한 기억으로 남아 있는 어느 여름날 제석봉에서... 추천 26 추천 山水.김동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개인갤러리 New 산악 뱀사골 철쭉 산악 내설악운해 댓글 3 산악 상고대 댓글 4 산악 태백산2 댓글 5 관련자료 댓글 4 양재현님의 댓글 양재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2.02 22:37 원경의 구름이 정말 멋집니다.. 아무리 봐도.. 신기한 원근감을 만들어 내는것이 아름답습니다 원경의 구름이 정말 멋집니다.. 아무리 봐도.. 신기한 원근감을 만들어 내는것이 아름답습니다 모명수/月光님의 댓글 모명수/月光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2.06 18:05 저시절이 부럽습니다 지금은 고사목도 없서지고 저항황도 또다시 올꺼나 합니다 올해는지리산에 한번도 몾가 허전합니다 저시절이 부럽습니다 지금은 고사목도 없서지고 저항황도 또다시 올꺼나 합니다 올해는지리산에 한번도 몾가 허전합니다 법연/임대희님의 댓글 법연/임대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2.16 10:07 아~ 언제나 가 보려나..... 항상 그리움으로만 남네요. 건강하시지요? 아~ 언제나 가 보려나..... 항상 그리움으로만 남네요. 건강하시지요? 황선필님의 댓글 황선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2.16 22:46 이 사진 풍경은 여름 휴가 때(80년 후반) 지리산에서 본 광경인데 그렇게 많던 고목은 어디 갔는지 보이지 않네요 이 지구상 모든 동.식물은 흘러가는 세월에 깊어가는 가을에 떨어지는 한 낙옆 처럼 허무함을 느끼게 합니다. 그렇지만 바라보는 광경은 시원함이 가슴에 와 닿네요 이 사진 풍경은 여름 휴가 때(80년 후반) 지리산에서 본 광경인데 그렇게 많던 고목은 어디 갔는지 보이지 않네요 이 지구상 모든 동.식물은 흘러가는 세월에 깊어가는 가을에 떨어지는 한 낙옆 처럼 허무함을 느끼게 합니다. 그렇지만 바라보는 광경은 시원함이 가슴에 와 닿네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양재현님의 댓글 양재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2.02 22:37 원경의 구름이 정말 멋집니다.. 아무리 봐도.. 신기한 원근감을 만들어 내는것이 아름답습니다 원경의 구름이 정말 멋집니다.. 아무리 봐도.. 신기한 원근감을 만들어 내는것이 아름답습니다
모명수/月光님의 댓글 모명수/月光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2.06 18:05 저시절이 부럽습니다 지금은 고사목도 없서지고 저항황도 또다시 올꺼나 합니다 올해는지리산에 한번도 몾가 허전합니다 저시절이 부럽습니다 지금은 고사목도 없서지고 저항황도 또다시 올꺼나 합니다 올해는지리산에 한번도 몾가 허전합니다
법연/임대희님의 댓글 법연/임대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2.16 10:07 아~ 언제나 가 보려나..... 항상 그리움으로만 남네요. 건강하시지요? 아~ 언제나 가 보려나..... 항상 그리움으로만 남네요. 건강하시지요?
황선필님의 댓글 황선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2.16 22:46 이 사진 풍경은 여름 휴가 때(80년 후반) 지리산에서 본 광경인데 그렇게 많던 고목은 어디 갔는지 보이지 않네요 이 지구상 모든 동.식물은 흘러가는 세월에 깊어가는 가을에 떨어지는 한 낙옆 처럼 허무함을 느끼게 합니다. 그렇지만 바라보는 광경은 시원함이 가슴에 와 닿네요 이 사진 풍경은 여름 휴가 때(80년 후반) 지리산에서 본 광경인데 그렇게 많던 고목은 어디 갔는지 보이지 않네요 이 지구상 모든 동.식물은 흘러가는 세월에 깊어가는 가을에 떨어지는 한 낙옆 처럼 허무함을 느끼게 합니다. 그렇지만 바라보는 광경은 시원함이 가슴에 와 닿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