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석봉의 추억 [지리산] 작성자 정보 김동대/山水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6.03.07 03:09 컨텐츠 정보 176 조회 12 댓글 목록 본문 30 여년전 90년대 초반으로 기억 되며 고사목이 많이 남아있던 시절 입니다. 핫셀블러드 사용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12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03.07 11:1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앙상한 고사목 상고대가 일품입니다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03.07 11:5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살아 천년 ~ 죽어서 천년을 간다디만~ 이때가 죽어서 천 년이 되는 해(年)인가 봅니다. ㅎㅎ 조금만 더 존해했으면 좋았을 텐데~~ 제석봉의 고사목 ~ 귀한 작품 감상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김동대/山水님의 댓글의 댓글 김동대/山水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03.07 13:1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ㅎㅎ~ 죽어서는 100년도 버티지 못하는듯요. 6.25전쟁 끝나고 1950년경 일본으로 야구방망이등등 고가목제제품 만들어 판다고 마구잡이 벌목으로 단속이 강화되자 벌목꾼들이 불질러서 제석봉고사목 지대가 생겨난것으로 들었고 울창한 주목 숲은 사라지고 90년대 후반 묘목을 다시 식목하였는데 추위에 견디지 못하고 죽는게 많아지자 대나무 통을 어린묘목위에 꽂아서 보온 지금은 숲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정념/ 남 광진님의 댓글 정념/ 남 광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03.07 13:1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이종건/chugger님의 댓글 이종건/chugger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03.07 19:1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흑백사진으로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김기수님의 댓글 김기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03.07 19:2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제는 귀중한 자료로 남았습니다. 전치옥/청산님의 댓글 전치옥/청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03.08 06:1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귀중한 보물고이 간직하소서 보물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충호님의 댓글 안충호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03.08 10:4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요즘 산불이 많이 나면서 이런 모습들이 가끔씩 보이던데 제석봉같은 맛은 없는듯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김종오님의 댓글 김종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03.09 12:5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그 옛날 추억을 떠올리는 멋진 작품들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종철/蘆亭님의 댓글 김종철/蘆亭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03.09 13:2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차분하게 감상하고 갑니다. 좋습니다. 서현님의 댓글 서현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03.09 14:3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아쉬움이 많이 남는 제석봉의 오래전 작품 이군요. 이제는 기억속에서만 보아야 한다는게 아쉽습니다. 멋진 작품 입니다. 김신호/부이사장님의 댓글 김신호/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03.11 18:2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지금은 볼수없는 추억의 사진입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03.07 11:1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앙상한 고사목 상고대가 일품입니다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03.07 11:5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살아 천년 ~ 죽어서 천년을 간다디만~ 이때가 죽어서 천 년이 되는 해(年)인가 봅니다. ㅎㅎ 조금만 더 존해했으면 좋았을 텐데~~ 제석봉의 고사목 ~ 귀한 작품 감상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김동대/山水님의 댓글의 댓글 김동대/山水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03.07 13:1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ㅎㅎ~ 죽어서는 100년도 버티지 못하는듯요. 6.25전쟁 끝나고 1950년경 일본으로 야구방망이등등 고가목제제품 만들어 판다고 마구잡이 벌목으로 단속이 강화되자 벌목꾼들이 불질러서 제석봉고사목 지대가 생겨난것으로 들었고 울창한 주목 숲은 사라지고 90년대 후반 묘목을 다시 식목하였는데 추위에 견디지 못하고 죽는게 많아지자 대나무 통을 어린묘목위에 꽂아서 보온 지금은 숲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정념/ 남 광진님의 댓글 정념/ 남 광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03.07 13:1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이종건/chugger님의 댓글 이종건/chugger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03.07 19:1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흑백사진으로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김기수님의 댓글 김기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03.07 19:2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제는 귀중한 자료로 남았습니다.
전치옥/청산님의 댓글 전치옥/청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03.08 06:1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귀중한 보물고이 간직하소서 보물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충호님의 댓글 안충호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03.08 10:4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요즘 산불이 많이 나면서 이런 모습들이 가끔씩 보이던데 제석봉같은 맛은 없는듯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김종오님의 댓글 김종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03.09 12:5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그 옛날 추억을 떠올리는 멋진 작품들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종철/蘆亭님의 댓글 김종철/蘆亭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03.09 13:2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차분하게 감상하고 갑니다. 좋습니다.
서현님의 댓글 서현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03.09 14:3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아쉬움이 많이 남는 제석봉의 오래전 작품 이군요. 이제는 기억속에서만 보아야 한다는게 아쉽습니다. 멋진 작품 입니다.
김신호/부이사장님의 댓글 김신호/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03.11 18:2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지금은 볼수없는 추억의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