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진 [제주] 작성자 정보 김봉선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6.02.01 18:13 컨텐츠 정보 9,110 조회 12 댓글 목록 본문 김종식 님이 찍어 주신 원본사진입니다. 그록에 운해를 넣어 달라고 했습니다. 챗지피티에 AI 사진에 대해 물었더니 이런 답이 왔습니다.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12 김종오님의 댓글 김종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01 18:4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ㅎ 재미있는 시도를 해 보았네요. 참 신기한 세상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분명 흥미를 끌만한 기술인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창수님의 댓글 김창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01 18:4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 정도면 산에 갈 필요가 없게네요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수님의 댓글 김기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01 19:4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실제보다 더 실제 같습니다. AI 답변에 많은 것을 생각케 하는군요. 결국은 촬영자가 바라볼 때 아무런 감흥도 일지 않겠죠. 그날 그 산정에서 실제 이렇게 상황이 벌어졌는지 사실 증명이 필요할 경우에는 (출처를 밝히지 않을 경우) 촬영자에 대한 오해, 믿음에 문제가 따를 수 있겠죠. 온 몸으로 자연을 느끼며 자연이 주는데로 촬영한 결과물이 오래토록 그날의 많은 사연을 담은 기억을 되살리며 보고 또 보겠군요. 김신호/부이사장님의 댓글 김신호/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01 21:4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노루샘 가는길 왼편 전망대 계단이군요. 몇년전 봄에 이광래 이사장님과 이 계단에서 아침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동쪽하늘만 바라보다 하산했던 씁쓸한 추억이 생각남니다.^*^ 한상관/부이사장님의 댓글 한상관/부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02 08:3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렇게 되면 앞으로 자연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장면을 촬영하려고 새벽에 추운데 고생하여 얻은 결과물의 진실을 평가받기 어렵겠습니다~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02 12:4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그저 놀라울 뿐입니다. 앞으로 힘들고 무거운 카메라 가방 매고 산을 올라갈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종건/chugger님의 댓글 이종건/chugger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02 18:5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발로 뛰는 산악사진이 진수라고.... 이광래/이사장님의 댓글 이광래/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02 19:1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최근 포토샆, Ai 의 발달로 호기심에서 많은 사진가들이 접근 하는 것 같습니다. 힘들게 산행해서 좋은 상황을 만나서 셔터를 누르는 때의 그 기분, 성취감 때문에 산악사진을 하는 것 같습니다. 힘들게 지리산, 설악산, 한라산.......을 올라 좋은 상황 만나 가벼운 발 걸음으로 내려 올 때도 있고 상황이 좋지 않아 터덜터덜 내려올 때도 있고... 그래서 자신이 담은 사진 한 장이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AI로 만든 사진에 대한 정의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협회는 순수한 산악 사진을 추구하는 단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장호/월양님의 댓글 국장호/월양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02 20:2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참으로 신비스럽내요 축하드림니다.. 류승춘님의 댓글 류승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03 07:4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참 멋진 사진입니다. 덕분에 잠시 쉬어갑니다. 안충호님의 댓글 안충호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03 09:5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멋진 사진인데 본인들이 볼때는 그다지 행복하지는 않을듯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김종식님의 댓글 김종식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03 22:1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멋진 작품으로 재탄생 축하드립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김종오님의 댓글 김종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01 18:4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ㅎ 재미있는 시도를 해 보았네요. 참 신기한 세상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분명 흥미를 끌만한 기술인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창수님의 댓글 김창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01 18:4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 정도면 산에 갈 필요가 없게네요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수님의 댓글 김기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01 19:4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실제보다 더 실제 같습니다. AI 답변에 많은 것을 생각케 하는군요. 결국은 촬영자가 바라볼 때 아무런 감흥도 일지 않겠죠. 그날 그 산정에서 실제 이렇게 상황이 벌어졌는지 사실 증명이 필요할 경우에는 (출처를 밝히지 않을 경우) 촬영자에 대한 오해, 믿음에 문제가 따를 수 있겠죠. 온 몸으로 자연을 느끼며 자연이 주는데로 촬영한 결과물이 오래토록 그날의 많은 사연을 담은 기억을 되살리며 보고 또 보겠군요.
김신호/부이사장님의 댓글 김신호/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01 21:4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노루샘 가는길 왼편 전망대 계단이군요. 몇년전 봄에 이광래 이사장님과 이 계단에서 아침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동쪽하늘만 바라보다 하산했던 씁쓸한 추억이 생각남니다.^*^
한상관/부이사장님의 댓글 한상관/부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02 08:3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렇게 되면 앞으로 자연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장면을 촬영하려고 새벽에 추운데 고생하여 얻은 결과물의 진실을 평가받기 어렵겠습니다~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02 12:4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그저 놀라울 뿐입니다. 앞으로 힘들고 무거운 카메라 가방 매고 산을 올라갈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종건/chugger님의 댓글 이종건/chugger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02 18:5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발로 뛰는 산악사진이 진수라고....
이광래/이사장님의 댓글 이광래/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02 19:1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최근 포토샆, Ai 의 발달로 호기심에서 많은 사진가들이 접근 하는 것 같습니다. 힘들게 산행해서 좋은 상황을 만나서 셔터를 누르는 때의 그 기분, 성취감 때문에 산악사진을 하는 것 같습니다. 힘들게 지리산, 설악산, 한라산.......을 올라 좋은 상황 만나 가벼운 발 걸음으로 내려 올 때도 있고 상황이 좋지 않아 터덜터덜 내려올 때도 있고... 그래서 자신이 담은 사진 한 장이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AI로 만든 사진에 대한 정의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협회는 순수한 산악 사진을 추구하는 단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장호/월양님의 댓글 국장호/월양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02 20:2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참으로 신비스럽내요 축하드림니다..
류승춘님의 댓글 류승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03 07:4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참 멋진 사진입니다. 덕분에 잠시 쉬어갑니다.
안충호님의 댓글 안충호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03 09:5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멋진 사진인데 본인들이 볼때는 그다지 행복하지는 않을듯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김종식님의 댓글 김종식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03 22:1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멋진 작품으로 재탄생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