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사골의 봄 ! 작성자 정보 김정태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11.04.03 21:35 컨텐츠 정보 6,331 조회 8 댓글 목록 본문 약 3년전쯤, 노고단에서 반야봉을 거쳐 뱀사골로 하산길에 수달래 상황도 좋았고 이슬비 까지 내려주어 혼자서도 심심하지도 지루하지도 않았던 날.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8 구자은님의 댓글 구자은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11.04.04 09:0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연두색 나뭇잎과 바람에 흔들리는 수달레가 참으로 멋진 작품입니다. 옥빛나는 계곡물에 풍덩 빠지고 싶네요. 수고하신 작품 감사합니다. 임홍철/극공명님의 댓글 임홍철/극공명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4.04 09:4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수달레를 에전에 한번 찍어보았는데 생각보다 어렵더군요. 월요일 아침부터 시원한 작품 잘보있습니다. 정일근/無願님의 댓글 정일근/無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4.04 10:0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계곡에 이는 봄바람.... 그 바람을 맞고싶네요 수줍어하는 처녀의 얼굴처럼 불그레한 수달레와 함께.... 이석찬님의 댓글 이석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4.04 10:0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벌써 꽃 그릴때가 다가 온 듯합니다 촉촉한 느낌이 좋습니다 chugger/이종건님의 댓글 chugger/이종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4.04 21:3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아름답습니다. 기다려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안길열/강산에님의 댓글 안길열/강산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4.05 09:1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차분한 아침, 작품을 보고 있너라니 커피향이 더 진해집니다. 봄 꽃 피면 더 많은 회원님들 뵐 기회 있겠지요. 그날을 기다립니다. 윤천수/알프스님의 댓글 윤천수/알프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4.05 13:2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뱀사골 수달레 신록과 함께 참으로 잘어울리네요 반상호님의 댓글 반상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4.08 20:3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역시 수달래는 비가 와야 제격인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구자은님의 댓글 구자은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11.04.04 09:0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연두색 나뭇잎과 바람에 흔들리는 수달레가 참으로 멋진 작품입니다. 옥빛나는 계곡물에 풍덩 빠지고 싶네요. 수고하신 작품 감사합니다.
임홍철/극공명님의 댓글 임홍철/극공명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4.04 09:4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수달레를 에전에 한번 찍어보았는데 생각보다 어렵더군요. 월요일 아침부터 시원한 작품 잘보있습니다.
정일근/無願님의 댓글 정일근/無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4.04 10:0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계곡에 이는 봄바람.... 그 바람을 맞고싶네요 수줍어하는 처녀의 얼굴처럼 불그레한 수달레와 함께....
이석찬님의 댓글 이석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4.04 10:0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벌써 꽃 그릴때가 다가 온 듯합니다 촉촉한 느낌이 좋습니다
chugger/이종건님의 댓글 chugger/이종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4.04 21:3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아름답습니다. 기다려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안길열/강산에님의 댓글 안길열/강산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4.05 09:1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차분한 아침, 작품을 보고 있너라니 커피향이 더 진해집니다. 봄 꽃 피면 더 많은 회원님들 뵐 기회 있겠지요. 그날을 기다립니다.
윤천수/알프스님의 댓글 윤천수/알프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4.05 13:2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뱀사골 수달레 신록과 함께 참으로 잘어울리네요
반상호님의 댓글 반상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4.08 20:3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역시 수달래는 비가 와야 제격인것 같습니다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