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륵과 병풍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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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과 병풍 사이로 보이는  화악과 명지.
개인적으로 경기도에서 가장 장쾌한 풍경 세곳 중 하나 라고 생각합니다.
폭설이 내린 후 맑은 날씨가 이어져서 가능했습니다. 힘들게 담았지만 내려올때의 기분은.. ㅎㅎ
나머지 두군데는 원하는 그림을 아직 담지 못했네요. 
그저 마음속에 있을뿐.. 올해 가능할런지?
산사진 꽤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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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홍철/극공명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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