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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이루는 香積峰의 밤'


오후 비가 내리고 일몰즈음 사방 낮은 운해가 깔리더니

밤을 지나고 아침까지 미동도 없고 

진안 마이산이 마치 설악 범봉처럼 운해 위로 솟아 올랐다. 

역시 덕유는 진사님들이 없을 때 상황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확인 시켜주는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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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래/이사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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