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고단 원추리 [지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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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샹청 일기 영상을 보면 어제도 오늘도 변화가 없습니다.

좋은 상황에서의 정체가 아니라 사진이 안되는 상황에서의 정체라

답답합니다.

그래도 이번 주말은 어디든 가볼 생각입니다.

오래 전 노고단입니다.  올해는 어찌 변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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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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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호/부이사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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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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