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의 봄-8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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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실에서 만난 풍경-

해발 1700미터에서 만난 병꽃나무꽃-

멀리 산방산이 보이고 가까이에 볼레오름이 폼 잡고 있습니다.
이군은 볼레오름을 댕기머리라고 개명해 부르고 있는데 금년 봄 사진에 댕기머리를 많이 넣었습니다.

영실계곡에 봄이 무르익고 있습니다.

해발 1700미터-
운무가 가득한데 아침햇살이 따뜻합니다.

뭐하냐~
한라산에서 자주 만나는 녀석입니다.

10여 년 전 서울에서 오신 지인들과 봄비 맞으며 운무가 걷히기를 기다렸습니다.
지인들이 추위를 견디기 힘들다며 대피소에 컵라면 사 먹으로 간 사이에 이런 풍경이 나타났습니다.

비폭포도 생겼습니다.
햇살이 내리 비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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