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설악산] 작성자 정보 김신호/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6.18 22:19 컨텐츠 정보 2,434 조회 18 댓글 목록 본문 천불동 여름풍경.지금은 계곡까지 갈수없는 상황이지만...그시절 함께했던 님들과의 추억이 스처지나감니다.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18 김정태/총무이사님의 댓글 김정태/총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18 23:0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추억의 사진 천불동 계곡을 그립게 만듭니다. 잘 감상합니다. 김봉선님의 댓글 김봉선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19 06:0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반가운 천불동입니다. 삼척에 살 때 오색-대청봉-천불동으로 걸었고 울산에 살 땐 천불동-대청봉-오색으로 걷기도 했습니다. 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곽경보/재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19 07:3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밸비아 45필름 케이스가 보이는걸 보니 필름카메라 시절 인가 보네요. 이광래/이사장님의 댓글 이광래/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19 08:2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후지 벨비아 50 4*5 film 박스를 보니 새삼 지난 날이 생각납니다. 저 시절만 해도 지정 탐방로라는 개념이 없어서 사진 찍기는 좋았는데... 지금은 통제가 심하니... 옛 정취가 묻어나는 작품 감사히 봅니다. 정념/ 남 광진님의 댓글 정념/ 남 광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19 08:3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추억의 한 장면 ----수고하셔습니다 박민기님의 댓글 박민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19 08:3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퀵 로드... 그나마 짐을 많이 줄여주던 그런 상품이었지요... 김기수님의 댓글 김기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19 09:3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상당히 오래 전 모습 같습니다. 배낭이 . . .ㅎㅎ 설악은 어느 한 골자기도 좋지 않은 데가 없습니다. 가까이 있으면 자주 가 볼텐데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19 11:1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추억이 묻어나는 천불동 여름이군요 안충호님의 댓글 안충호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19 11:3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추억의 사진을 꺼내보눈 재미도 즐거움이지요 많은 세월들이 지났지만 사진은 그대로 남아 있는듯 합니다 김종오님의 댓글 김종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19 14:0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설악의 옛모습을 보고 있으니 감회가 새롭게 느껴지는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전치옥/청산님의 댓글 전치옥/청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19 15:0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런 열정이 있어 아름다운 시절이군요 한상관/부이사장님의 댓글 한상관/부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19 18:3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모두들 열정이 대단합니다. 법연/임대희님의 댓글 법연/임대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19 18:4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옛 시절이 생각납니다. 감사합니다. 이종건/chugger님의 댓글 이종건/chugger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19 22:3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좋은 날만 많으시길... 안길열/강산에님의 댓글 안길열/강산에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0 00:1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45필름 박스 그리고 등산복 등 오랜 추억이 느껴집니다. 사진 역사입니다. 이재익님의 댓글 이재익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0 07:3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오랜 새월의 흔적이 보입니다 고생 하셨습니다 김동대/山水님의 댓글 김동대/山水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1 09:3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지난 추억이 떠오릅니다. 운광/박승우님의 댓글 운광/박승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1 11:1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청녹색 물감을 뿌려 놓은 듯 맑은 계곡수와 근육질의 설악 봉우리들이 압권 입니다. 혼을 담아 촬영에 임하는 작가님 들 모습도 멋지구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김정태/총무이사님의 댓글 김정태/총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18 23:0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추억의 사진 천불동 계곡을 그립게 만듭니다. 잘 감상합니다.
김봉선님의 댓글 김봉선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19 06:0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반가운 천불동입니다. 삼척에 살 때 오색-대청봉-천불동으로 걸었고 울산에 살 땐 천불동-대청봉-오색으로 걷기도 했습니다.
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곽경보/재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19 07:3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밸비아 45필름 케이스가 보이는걸 보니 필름카메라 시절 인가 보네요.
이광래/이사장님의 댓글 이광래/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19 08:2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후지 벨비아 50 4*5 film 박스를 보니 새삼 지난 날이 생각납니다. 저 시절만 해도 지정 탐방로라는 개념이 없어서 사진 찍기는 좋았는데... 지금은 통제가 심하니... 옛 정취가 묻어나는 작품 감사히 봅니다.
정념/ 남 광진님의 댓글 정념/ 남 광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19 08:3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추억의 한 장면 ----수고하셔습니다
박민기님의 댓글 박민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19 08:3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퀵 로드... 그나마 짐을 많이 줄여주던 그런 상품이었지요...
김기수님의 댓글 김기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19 09:3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상당히 오래 전 모습 같습니다. 배낭이 . . .ㅎㅎ 설악은 어느 한 골자기도 좋지 않은 데가 없습니다. 가까이 있으면 자주 가 볼텐데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19 11:1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추억이 묻어나는 천불동 여름이군요
안충호님의 댓글 안충호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19 11:3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추억의 사진을 꺼내보눈 재미도 즐거움이지요 많은 세월들이 지났지만 사진은 그대로 남아 있는듯 합니다
김종오님의 댓글 김종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19 14:0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설악의 옛모습을 보고 있으니 감회가 새롭게 느껴지는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전치옥/청산님의 댓글 전치옥/청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19 15:0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런 열정이 있어 아름다운 시절이군요
한상관/부이사장님의 댓글 한상관/부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19 18:3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모두들 열정이 대단합니다.
법연/임대희님의 댓글 법연/임대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19 18:4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옛 시절이 생각납니다. 감사합니다.
이종건/chugger님의 댓글 이종건/chugger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19 22:3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좋은 날만 많으시길...
안길열/강산에님의 댓글 안길열/강산에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0 00:1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45필름 박스 그리고 등산복 등 오랜 추억이 느껴집니다. 사진 역사입니다.
이재익님의 댓글 이재익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0 07:3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오랜 새월의 흔적이 보입니다 고생 하셨습니다
김동대/山水님의 댓글 김동대/山水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1 09:3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지난 추억이 떠오릅니다.
운광/박승우님의 댓글 운광/박승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6.21 11:1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청녹색 물감을 뿌려 놓은 듯 맑은 계곡수와 근육질의 설악 봉우리들이 압권 입니다. 혼을 담아 촬영에 임하는 작가님 들 모습도 멋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