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 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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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아침 포인트에 앉아 소나무를 바라보자니 답답한마음에 몇자 적습니다


언젠가는 볼수가 없겠구나 하는 안타까움이~~~~

                         어느분은 가지치기한다고 톱으로 싹뚝(100년이넘는 세월을 한순간에~~)

명품소나무는 해마다 그모습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죽어가는 노송을 보호할 방법은 없을까 생각케 합니다

             위사진을 보면 고고하던 자태가 무너지고 있음을 볼수있습니다


비오는아침 넉두리하듯 한참을 바라보고 왔습니다

      (6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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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석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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