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生)과 사(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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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生)과 사(死)
2010, 05, 30 촬영, 5*10"카메라 , 4*5" 필름홀더,
인간의 무지로 죽어버린 고사목
그사이에 한줄기 생명이 살아 숨쉬고...
자연은 있는그대로가 있고 싶어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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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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