雨中雪嶽

컨텐츠 정보

본문

비내리는 첩첩산중의 오후 풍경이며, 함께 고생하신 오해문선배님과 김경태님께 감사드립니다.

하산 하면서 임흥빈선배님과 식사도 같이 못하고 전화로만 인사드렸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십시요.


관련자료

댓글 7
profile_image

김경태님의 댓글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profile_image

오해문님의 댓글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