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 작성자 정보 이재섭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08.12.22 18:43 컨텐츠 정보 9,362 조회 10 댓글 목록 본문 4일 동안 눈에 갇혀 있다가 개인 날 아침.. 허벅지까지 차오른 눈을 러셀하며 천왕봉으로 올랐습니다. 이런 날을 다시 볼 수 있을지. 그 해 정말 눈이 많이 왔지요..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10 송영주/주이스님의 댓글 송영주/주이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2.22 19:1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하루차이로 뒤돌아 서야했던 그 날......ㅠ.ㅜ 신년이 어긋나서 일년이 거시기했습니다........다 가기는 했지만...... 2009 신년은 쪼메 신경써야겠습니다. 김영님의 댓글 김영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8.12.22 21:1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사장님. 614포맷 좋습니다. 일년이 벌써 지났네요. 이날 이후 농사가 그리 시원치 않더군요. 올 신년은 어쩔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山海 장인호님의 댓글 山海 장인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2.22 21:3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눈 덮힌 지리산 푸른 하늘 시원스런 614 화각 너무 좋읍니다. 이사장님 614포맷이 욕심 나네요.... 이재섭님의 댓글 이재섭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8.12.22 21:5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김 박선생. 이젠 당신이있 어야 대박을 만난다는 전설이 지리산에 떠돌아다님니다..장이사님 눈내린다카모 함 오이소 박상기님의 댓글 박상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2.22 22:2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눈이 번쩍 뜨이게 하는 작품입니다. 올 겨울에는 길쭉한 걸로 한번 보아야 할텐데요. 암튼 새로운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입니다. 안길열/강산에님의 댓글 안길열/강산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2.22 22:3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우리 마눌님이 옆에서 보더니 소름 끼친다 합니다. 역시 보는눈이 동일 한가 봅니다. 김신호님의 댓글 김신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2.23 05:2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작년에 614 고장났다던 그날인가요.? 새로지은 집에 하루만 결석해도 할일이 많네요...할일이 많으면 조은거지요.?? 이광래님의 댓글 이광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2.23 07:3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제는 전설로 통하는 기간의 지리산 풍경이군요.. 폭설로 온 지리산이 눈에 묻힌 풍경.. 장관입니다. 이행훈/仁 峰(인봉)님의 댓글 이행훈/仁 峰(인봉)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2.23 11:1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눈속에 고생도 하셨지만 복을 많이 받으셨군요. 지리가 아무나 받지 못하는 복을... 김정숙/수산나님의 댓글 김정숙/수산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2.24 16:1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설경과 푸르름의 조화 아름답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송영주/주이스님의 댓글 송영주/주이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2.22 19:1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하루차이로 뒤돌아 서야했던 그 날......ㅠ.ㅜ 신년이 어긋나서 일년이 거시기했습니다........다 가기는 했지만...... 2009 신년은 쪼메 신경써야겠습니다.
김영님의 댓글 김영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8.12.22 21:1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사장님. 614포맷 좋습니다. 일년이 벌써 지났네요. 이날 이후 농사가 그리 시원치 않더군요. 올 신년은 어쩔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山海 장인호님의 댓글 山海 장인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2.22 21:3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눈 덮힌 지리산 푸른 하늘 시원스런 614 화각 너무 좋읍니다. 이사장님 614포맷이 욕심 나네요....
이재섭님의 댓글 이재섭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8.12.22 21:5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김 박선생. 이젠 당신이있 어야 대박을 만난다는 전설이 지리산에 떠돌아다님니다..장이사님 눈내린다카모 함 오이소
박상기님의 댓글 박상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2.22 22:2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눈이 번쩍 뜨이게 하는 작품입니다. 올 겨울에는 길쭉한 걸로 한번 보아야 할텐데요. 암튼 새로운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입니다.
안길열/강산에님의 댓글 안길열/강산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2.22 22:3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우리 마눌님이 옆에서 보더니 소름 끼친다 합니다. 역시 보는눈이 동일 한가 봅니다.
김신호님의 댓글 김신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2.23 05:2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작년에 614 고장났다던 그날인가요.? 새로지은 집에 하루만 결석해도 할일이 많네요...할일이 많으면 조은거지요.??
이광래님의 댓글 이광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2.23 07:3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제는 전설로 통하는 기간의 지리산 풍경이군요.. 폭설로 온 지리산이 눈에 묻힌 풍경.. 장관입니다.
이행훈/仁 峰(인봉)님의 댓글 이행훈/仁 峰(인봉)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2.23 11:1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눈속에 고생도 하셨지만 복을 많이 받으셨군요. 지리가 아무나 받지 못하는 복을...
김정숙/수산나님의 댓글 김정숙/수산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2.24 16:1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설경과 푸르름의 조화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