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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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5월
집앞 야산만 등반하던 실력으로
처음으로 올라갔었던 지리산 천왕봉
저녁10시 관리소 직원이 졸때 몰래들어가
밤새 가다쉬다를 반복하며 올라갔었던 지리산 천왕봉
가슴이 탁 트이는 능선들을 바라보며 산에 삘이 꽂힌 이후
지금도 산에 가자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게 되네요^^*
생업에 묶여 있지만 않았다면 지금도 설악산 신선대에서 겨울을 보내고 내려 오고 싶을만큼...

처음 시작했었던 그날의 사진이기에 더더욱 애착이 많이가는 사진입니다.

NIKON F100
20mm
velvia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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