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 중봉의 아침

컨텐츠 정보

본문

연휴  마지막 날 아침입니다.
멀리 빛 받은 반야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김정태/햇살님과 동서울에서 15시간 걸려 백무동에 도착 .. 장터목에 오르니 이석찬 부이사장님을 비롯한 여러분을
만나 반가웠습니다.
장터목에서 천왕가는 길에 이재섭 이사장님을 만나 같이했습니다.설날 아침 산에서 먹는 떡국의 맛은
잊을 수 없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9
profile_image

김정태님의 댓글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profile_image

이석찬님의 댓글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profile_image

선종안/빛누리님의 댓글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