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왈츠 작성자 정보 이재섭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09.03.26 10:13 컨텐츠 정보 7,396 조회 2 댓글 목록 본문 진달래 산천. 마치 가슴에 불이 붙은 듯..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2 山海 장인호님의 댓글 山海 장인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3.26 11:0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가시는 걸음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이미지가 생각나고 봄의 왈츠도 들리는듯 하고 한 잔 먹세그려 또 한잔 먹세그려 꽃 꺾어 술잔 세며 한없이 먹세그려...도 생각납니다. 화려한 꽃동산 잘 보고 갑니다. 山水.김동대님의 댓글 山水.김동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4.03 15:0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화려함의 극치를 보는듯 합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山海 장인호님의 댓글 山海 장인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3.26 11:0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가시는 걸음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이미지가 생각나고 봄의 왈츠도 들리는듯 하고 한 잔 먹세그려 또 한잔 먹세그려 꽃 꺾어 술잔 세며 한없이 먹세그려...도 생각납니다. 화려한 꽃동산 잘 보고 갑니다.
山水.김동대님의 댓글 山水.김동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4.03 15:0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화려함의 극치를 보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