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의 봄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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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바람이 심하고 연무가 있어 별로였다 합니다.

오늘은

능선에 오르는 순간부터 덮여버렸는데

운해가 넘실넘실 겉혔다 덮였다하면서 좋은 순간들을 가져다 준것 같습니다.

-_- 출근시간에 압박으로 몇컷 찍고 걷었는데 아쉽습니다.

정상부분 파릇파릇 입들이 나오고 있고

진달래들이 만개하는 분위기 입니다.

다음주부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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