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봉 작성자 정보 이석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09.02.02 15:09 컨텐츠 정보 7,765 조회 8 댓글 목록 본문 이창열님 콜 덕분에 좋은 그림 담을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필름 보면 죽인디...스켄이 영 아닙니다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8 이재섭님의 댓글 이재섭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9.02.02 15:1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와!! 이젠 반야에서 웬수 갚았네요.. 굉장한 운해에 가슴이 뜀니다. 2009년의 출발이 좋습니다.. 대작 감축드림니다.. 김기수님의 댓글 김기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2 15:4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고추장 풀은 거 올려봐요. 이거이, 새해벽두부터 기 죽입니다. 지난 토욜 집 앞산에 올라 안개속에서 떨다가 하산했구만요. 유한성/한스님의 댓글 유한성/한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2 16:2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증말 운해가 죽음입니다... 빛을 받아 보라운해가 흐르는 모습이 너무 아릅답습니다... 대박을 감축드립니다.. 이백휴/덕유예찬님의 댓글 이백휴/덕유예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2 18:5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한턱 쏘셔야 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반상호님의 댓글 반상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2 19:0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색감이 끝내 주네요 대단 합니다.. 이창열/지리산의 미님의 댓글 이창열/지리산의 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2 22:4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오래전부터 그리던 그림이 눈앞에 펼처진 순간 감탄이 절로 나왔다 반야봉을 수 없이 올랐지만 이런 대운해는 나 역시 처음이었다 운해의 높 낮이가 기가막히게 맞아 떨어진것이다 반야를 오르면서 "지리 신령님께 오늘 같이 온 이 분들이 실망하지 않고 즐겁게 하산할 수있도록 도와 주소서..." 덕망 높은 분들이 포근한 지리에 많이 오신 덕분으로 대운해를 보지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안길열/강산에님의 댓글 안길열/강산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2 23:5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정말 아름다운 대작입니다. 축하드리며, 멋진 작품 감사드립니다. 이광래님의 댓글 이광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3 07:2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캬~~~~ 대작입니다. 영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뜁니다.. 현자에 계신분들의 기분은 어떠했을까요..... 대작 축하드립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이재섭님의 댓글 이재섭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9.02.02 15:1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와!! 이젠 반야에서 웬수 갚았네요.. 굉장한 운해에 가슴이 뜀니다. 2009년의 출발이 좋습니다.. 대작 감축드림니다..
김기수님의 댓글 김기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2 15:4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고추장 풀은 거 올려봐요. 이거이, 새해벽두부터 기 죽입니다. 지난 토욜 집 앞산에 올라 안개속에서 떨다가 하산했구만요.
유한성/한스님의 댓글 유한성/한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2 16:2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증말 운해가 죽음입니다... 빛을 받아 보라운해가 흐르는 모습이 너무 아릅답습니다... 대박을 감축드립니다..
이백휴/덕유예찬님의 댓글 이백휴/덕유예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2 18:5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한턱 쏘셔야 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반상호님의 댓글 반상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2 19:0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색감이 끝내 주네요 대단 합니다..
이창열/지리산의 미님의 댓글 이창열/지리산의 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2 22:4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오래전부터 그리던 그림이 눈앞에 펼처진 순간 감탄이 절로 나왔다 반야봉을 수 없이 올랐지만 이런 대운해는 나 역시 처음이었다 운해의 높 낮이가 기가막히게 맞아 떨어진것이다 반야를 오르면서 "지리 신령님께 오늘 같이 온 이 분들이 실망하지 않고 즐겁게 하산할 수있도록 도와 주소서..." 덕망 높은 분들이 포근한 지리에 많이 오신 덕분으로 대운해를 보지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안길열/강산에님의 댓글 안길열/강산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2 23:5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정말 아름다운 대작입니다. 축하드리며, 멋진 작품 감사드립니다.
이광래님의 댓글 이광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3 07:2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캬~~~~ 대작입니다. 영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뜁니다.. 현자에 계신분들의 기분은 어떠했을까요..... 대작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