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 중봉의 일몰 작성자 정보 이광래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09.01.30 05:49 컨텐츠 정보 7,886 조회 18 댓글 목록 본문 2009년 1월 26일 설날 중봉에서 본 일몰 입니다.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18 정호영/해사랑님의 댓글 정호영/해사랑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9.01.30 07:2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캬! 노력하신 만큼 결국 멋진작 담아오셨군요^^* 능선을 넘어가는 운해들의 힘찬 모습이 너무나 멋집니다. 장터목이나 제석봉쪽에서 기다리신 분들은 일몰을 보질 못했겠네요. 멋진 선택이었네요^^* 탁월한 선택에 축하드립니다^^* 선종안/빛누리님의 댓글 선종안/빛누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30 08:5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역동적인 운해~~~ 정말 멋집니다. 장관이네요!! 항상 멋진 작품하시길 기원합니다. 즐감~~ 감사합니다 반상호님의 댓글 반상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30 08:5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남들은 가족과 함께한 시간대에 대작을 담아 오셨군요 설날 출타하신 님의 존경 스럽읍니다 이석찬님의 댓글 이석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30 09:0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진리는 현장에 있어라, 삼각대 펴고 기다려라, 저희는 틀렸다고 장터목에서 쉬고 있을때 힘들게 중봉으로 향하시더니 좋은 작품 건지셨습니다 1일날의 중봉 ,원 푸셨습니까? 유한성/한스님의 댓글 유한성/한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30 09:1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타고넘는 운해가 장관입니다... 열정의 대가가 이렇게 대박을 낳았으니 추카드립니다.. 이행훈/仁 峰(인봉)님의 댓글 이행훈/仁 峰(인봉)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30 09:4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일몰의 아름다운 빛과 천왕봉을 타고 넘는 힘찬 운해가 보는이로 하여금 뭉클하게 하는 장관입니다. 고생하신 보람이 있습니다. 박상기님의 댓글 박상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30 09:5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2009년 정초부터 좋은 장면을 만나시어 필름에 담으셨으니, 부이사장님의 카메라엔 올 한해 동안 대작으로 가득하실 좋은 징조인 듯합니다. 대작을 축하드림니다. 박민기님의 댓글 박민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30 10:4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열정을 이겨내는 대가는 없는것 같습니다. 부이사장님의 열정에 지리산 산신령이 감복한 모양입니다. 한해 내내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이창열/지리산의 미님의 댓글 이창열/지리산의 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30 11:1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부이사장님 정초부터 시작이 좋아보입니다. 포근한 지리에 많이 오셨네요 같이하지 못한 마음이 많이 아쉽습니다. 조준/june님의 댓글 조준/june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30 11:1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와!!!! 제가본 최고에 장관입니다.!!! 완전 전율이 옵니다^^ 대작 축하드립니다.!! 정행규/바람소리님의 댓글 정행규/바람소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30 14:3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캬~~ 역동적인 지리산의 모습을 담으셨습니다. 탁월한 선택으로 중봉에서 좋은 작품 담으셨습니다 김용문/아침풍경님의 댓글 김용문/아침풍경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9.01.30 14:3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컥~대단하네요 천왕봉에 시간차로 밀려드는 파도운해가 압권입니다. 힘이넘치고 역동적인 ..정말 아름답습니다. 山水.김동대님의 댓글 山水.김동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30 15:1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우왔 ! 이런 순간도 있었나요 ? 축하 합니다. 송영주/주이스님의 댓글 송영주/주이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30 16:3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칠선에서 넘는 운해가 쥐기네요. 장관입니다. 이백휴/덕유예찬님의 댓글 이백휴/덕유예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30 17:5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축하 드립니다... 역동적입니다... 김정태님의 댓글 김정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30 22:3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그 순간은 지금도 아찔합니다. 너무나도 갑작스런 순간에 하마트면 뒤로 넘어질뻔 했습니다. 담에는 또다른 멋진 상황을 기대한다면 지나친 욕심일까요? 그래도 기대하며 또 오르겠습니다. 함께 주실꺼죠? 이윤승님의 댓글 이윤승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1 21:3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능선을 넘다드는 운해, 강한힘과 아름다움 너무 좋습니다. 靑山/민경원님의 댓글 靑山/민경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1 22:5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정말 정말 멋진 사진입니다 천왕봉쪽을 넘어가는 운해 참말로 멋집니다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정호영/해사랑님의 댓글 정호영/해사랑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9.01.30 07:2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캬! 노력하신 만큼 결국 멋진작 담아오셨군요^^* 능선을 넘어가는 운해들의 힘찬 모습이 너무나 멋집니다. 장터목이나 제석봉쪽에서 기다리신 분들은 일몰을 보질 못했겠네요. 멋진 선택이었네요^^* 탁월한 선택에 축하드립니다^^*
선종안/빛누리님의 댓글 선종안/빛누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30 08:5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역동적인 운해~~~ 정말 멋집니다. 장관이네요!! 항상 멋진 작품하시길 기원합니다. 즐감~~ 감사합니다
반상호님의 댓글 반상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30 08:5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남들은 가족과 함께한 시간대에 대작을 담아 오셨군요 설날 출타하신 님의 존경 스럽읍니다
이석찬님의 댓글 이석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30 09:0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진리는 현장에 있어라, 삼각대 펴고 기다려라, 저희는 틀렸다고 장터목에서 쉬고 있을때 힘들게 중봉으로 향하시더니 좋은 작품 건지셨습니다 1일날의 중봉 ,원 푸셨습니까?
유한성/한스님의 댓글 유한성/한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30 09:1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타고넘는 운해가 장관입니다... 열정의 대가가 이렇게 대박을 낳았으니 추카드립니다..
이행훈/仁 峰(인봉)님의 댓글 이행훈/仁 峰(인봉)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30 09:4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일몰의 아름다운 빛과 천왕봉을 타고 넘는 힘찬 운해가 보는이로 하여금 뭉클하게 하는 장관입니다. 고생하신 보람이 있습니다.
박상기님의 댓글 박상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30 09:5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2009년 정초부터 좋은 장면을 만나시어 필름에 담으셨으니, 부이사장님의 카메라엔 올 한해 동안 대작으로 가득하실 좋은 징조인 듯합니다. 대작을 축하드림니다.
박민기님의 댓글 박민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30 10:4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열정을 이겨내는 대가는 없는것 같습니다. 부이사장님의 열정에 지리산 산신령이 감복한 모양입니다. 한해 내내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이창열/지리산의 미님의 댓글 이창열/지리산의 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30 11:1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부이사장님 정초부터 시작이 좋아보입니다. 포근한 지리에 많이 오셨네요 같이하지 못한 마음이 많이 아쉽습니다.
조준/june님의 댓글 조준/june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30 11:1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와!!!! 제가본 최고에 장관입니다.!!! 완전 전율이 옵니다^^ 대작 축하드립니다.!!
정행규/바람소리님의 댓글 정행규/바람소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30 14:3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캬~~ 역동적인 지리산의 모습을 담으셨습니다. 탁월한 선택으로 중봉에서 좋은 작품 담으셨습니다
김용문/아침풍경님의 댓글 김용문/아침풍경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9.01.30 14:3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컥~대단하네요 천왕봉에 시간차로 밀려드는 파도운해가 압권입니다. 힘이넘치고 역동적인 ..정말 아름답습니다.
山水.김동대님의 댓글 山水.김동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30 15:1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우왔 ! 이런 순간도 있었나요 ? 축하 합니다.
송영주/주이스님의 댓글 송영주/주이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30 16:3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칠선에서 넘는 운해가 쥐기네요. 장관입니다.
이백휴/덕유예찬님의 댓글 이백휴/덕유예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30 17:5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축하 드립니다... 역동적입니다...
김정태님의 댓글 김정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30 22:3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그 순간은 지금도 아찔합니다. 너무나도 갑작스런 순간에 하마트면 뒤로 넘어질뻔 했습니다. 담에는 또다른 멋진 상황을 기대한다면 지나친 욕심일까요? 그래도 기대하며 또 오르겠습니다. 함께 주실꺼죠?
이윤승님의 댓글 이윤승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1 21:3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능선을 넘다드는 운해, 강한힘과 아름다움 너무 좋습니다.
靑山/민경원님의 댓글 靑山/민경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1 22:5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정말 정말 멋진 사진입니다 천왕봉쪽을 넘어가는 운해 참말로 멋집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