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의 오봉 [도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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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2. 오후 도봉산 오봉에서 송추분소를 향하여 하산하는 길에.

맹한 사진이지만 이 포인트에서 북서사면의 속살까지 표현할 수 있는 날은 흔치 않다.

적당히 쌓인 눈과 오후빛이 조화를 잘 이루었다. 

포샾을 거치지 않은 원본에 사이즈만 줄이다보니 더 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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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영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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