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왕봉은 못가고 [지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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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 후라 습도가 높아 운해는 볼 수 있을까 해서 중산리 주차장에서 2시에 출발 했습니다
일출 볼려고 등산객이 많습니다
예전 같이 탐방 쎈터 에서 입산 시간 이전에는 출입을 허가 하지 않아 못 갔는데 이제는 터치 하지 않아 많은 등산객이 산행을 합니다
칼바위 코스 좋아하지 않는데 지금은 선택의 여지가 없다
아 뿔사 스틱을 놓아 왔네 어쩌라 삼각대 을 대용 해 본다
나이 탓인지 오르 막에서 속도 을 낼 수 없다
호흡도 가파 지고 뒤에 출발한 산객 이 모두 추월해 간다
로타리 대피소 도착하니 동쪽 하늘 여명 빛이 좋다
천왕봉 에서 일출은 헛 빵이다
30분 정도 올라가다가 큰 동굴 지나 우측에
써리봉 과 황금 능선이 한눈에 보인다
가을에 황금 능선 촬영해도 될 것 같다
일출이 막 시작해서 삼각대 세우고 몇 커 촬영하고 하산 목표는 천왕봉 이였는데 다음에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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