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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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 아침.

1개월 가까이 교육과 평가를 받고 공백기간 정리하느라 이제야 시간을 내 봅니다.

부처님 오신날 일기예보는 좋았는데 현장상황은 똥바람때문에 허무한 아침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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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광/박승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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