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천왕봉 바다.. 작성자 정보 이광래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09.01.13 20:54 컨텐츠 정보 8,700 조회 10 댓글 목록 본문 중봉에 못가고 천왕봉에서 애태우며 담은 사진입니다.. [ 4*5 Kodak E100VS 120mm 2009년 01월 01일 아침]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10 김신호님의 댓글 김신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13 21:1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천왕봉에 백산호가피었네요 새해첫날을 멋지게맞이하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정행규/바람소리님의 댓글 정행규/바람소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13 21:4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언젠가부터 천왕봉에 산호초가 소리없이 살고 있었는가 봅니다. 중봉을 눈앞에 두고 아쉬운 마음에라도 잘 담으셨습니다. 유한성/한스님의 댓글 유한성/한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13 23:0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몽환적인 느낌의 작품.. 감상 잘 하고 갑니다.. 정기총회때 제대로 인사도 못 드린거 같아 죄송하네요... 다시 뵐때를 기다립니다.. 이재섭님의 댓글 이재섭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13 23:0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중봉이 바로 저긴데... 가뿐 숨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2000년 1월 1일 새벽에 천왕봉 밀레미니엄 일출 행열은 중산리까지 밀려서 헤드 랜턴 불 빛이 촛불을 켠듯 했습니다. 그 날 천왕 봉엔 수천명의 인파로 대장관을 연출했었습니다 김정태님의 댓글 김정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13 23:2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천왕봉 산신령님께서 애태우시는 그 맘을 달래주기라도 한듯 신비스런 색감과 산호초를 주셨나 봅니다. 고생 하셨습니다. 안길열/강산에님의 댓글 안길열/강산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13 23:5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고지가 바로 저긴데...... 정말 아쉬움이 남는 사진입니다. 10일 정기총회때 이창열 선생님의 그날 상황 말씀 후 더 아쉬움이 남는 작품입니다. 그래도 좋은 작품입니다. 정호영/해사랑님의 댓글 정호영/해사랑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9.01.14 08:3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허걱! 너무도 아름다운 색감입니다. 눈보라 속에서의 기다림 잠시 한순간 보여주는 빛을 담으셨네요^^* 山水.김동대님의 댓글 山水.김동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14 09:2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보는사람들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남기게 하는 작품입니다. 송영주/주이스님의 댓글 송영주/주이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14 12:5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흡사 바닷속 산호와같은 아름다운 상고대입니다. 이창열/지리산의 미님의 댓글 이창열/지리산의 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15 09:1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그날 바람이 장난이 아니였는데 이곳위험한 장소입니다. 몆년전 이 부근에서 촬영하다 핫셀과 삼각대 바람에 넘어가 절벽으로 떨어졌습니다. 모두 조심하세요. 지리산에서 재일 위험한곳입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김신호님의 댓글 김신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13 21:1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천왕봉에 백산호가피었네요 새해첫날을 멋지게맞이하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정행규/바람소리님의 댓글 정행규/바람소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13 21:4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언젠가부터 천왕봉에 산호초가 소리없이 살고 있었는가 봅니다. 중봉을 눈앞에 두고 아쉬운 마음에라도 잘 담으셨습니다.
유한성/한스님의 댓글 유한성/한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13 23:0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몽환적인 느낌의 작품.. 감상 잘 하고 갑니다.. 정기총회때 제대로 인사도 못 드린거 같아 죄송하네요... 다시 뵐때를 기다립니다..
이재섭님의 댓글 이재섭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13 23:0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중봉이 바로 저긴데... 가뿐 숨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2000년 1월 1일 새벽에 천왕봉 밀레미니엄 일출 행열은 중산리까지 밀려서 헤드 랜턴 불 빛이 촛불을 켠듯 했습니다. 그 날 천왕 봉엔 수천명의 인파로 대장관을 연출했었습니다
김정태님의 댓글 김정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13 23:2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천왕봉 산신령님께서 애태우시는 그 맘을 달래주기라도 한듯 신비스런 색감과 산호초를 주셨나 봅니다. 고생 하셨습니다.
안길열/강산에님의 댓글 안길열/강산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13 23:5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고지가 바로 저긴데...... 정말 아쉬움이 남는 사진입니다. 10일 정기총회때 이창열 선생님의 그날 상황 말씀 후 더 아쉬움이 남는 작품입니다. 그래도 좋은 작품입니다.
정호영/해사랑님의 댓글 정호영/해사랑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9.01.14 08:3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허걱! 너무도 아름다운 색감입니다. 눈보라 속에서의 기다림 잠시 한순간 보여주는 빛을 담으셨네요^^*
山水.김동대님의 댓글 山水.김동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14 09:2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보는사람들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남기게 하는 작품입니다.
송영주/주이스님의 댓글 송영주/주이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14 12:5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흡사 바닷속 산호와같은 아름다운 상고대입니다.
이창열/지리산의 미님의 댓글 이창열/지리산의 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15 09:1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그날 바람이 장난이 아니였는데 이곳위험한 장소입니다. 몆년전 이 부근에서 촬영하다 핫셀과 삼각대 바람에 넘어가 절벽으로 떨어졌습니다. 모두 조심하세요. 지리산에서 재일 위험한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