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벽 정상에서- [제주] 작성자 정보 김봉선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6.02.10 19:13 컨텐츠 정보 9,746 조회 10 댓글 목록 본문 1997년 11월 19일 노믈렉스서북벽 정상에서 북쪽을 향해 촬영한 사진.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10 국장호/월양님의 댓글 국장호/월양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11 07:0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참으로 웅장함이 말로써 표한하기 어렵내요 축하드림니다... 김신호/부이사장님의 댓글 김신호/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11 08:0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노블랙스의 시원한 화각과 댓사랜즈의 위력이 김선생님의 수고로움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그리셨습니다.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11 10:2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필카 사진만이 가지는 독특한 색감이 멋집니다. 아름다운 한라산의 설경으로 힐링합니다.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11 12:5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시원한 화각으로 서북벽 구경합니다 서현님의 댓글 서현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11 16:5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왜곡되는 선이 오히려 한라산의 그 특징들을 잘 말해주는듯 합니다. 오히려 신선하게 느껴진다는..... 멋진 작품 입니다. 국장호/월양님의 댓글 국장호/월양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13 05:4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말로 표현 하기 어려운 대작입니다 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곽경보/재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13 09:3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지천으로 깔린 운해가 인상 깊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종오님의 댓글 김종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13 09:4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오래전 작품들을 보면 그 시절 힘들었지만 그래도 이런 멋진 풍경을 만날 수 있어 행복했을 것 같습니다. 운해가 덮힌 한라산 풍경 멋집니다^^ 이광래/이사장님의 댓글 이광래/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14 05:0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서북벽이 열리면 정상에 오르기 쉬울텐데.. 지반이 불안정해 등산길이 열리지 못한다니 아쉬움이 많습니다. 이제는 볼 수 없는 풍경 감사히 봅니다. 한상관/부이사장님의 댓글 한상관/부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14 21:1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한라산 서북벽의 모습이 신비롭게 느껴짐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국장호/월양님의 댓글 국장호/월양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11 07:0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참으로 웅장함이 말로써 표한하기 어렵내요 축하드림니다...
김신호/부이사장님의 댓글 김신호/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11 08:0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노블랙스의 시원한 화각과 댓사랜즈의 위력이 김선생님의 수고로움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그리셨습니다.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11 10:2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필카 사진만이 가지는 독특한 색감이 멋집니다. 아름다운 한라산의 설경으로 힐링합니다.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11 12:5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시원한 화각으로 서북벽 구경합니다
서현님의 댓글 서현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11 16:5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왜곡되는 선이 오히려 한라산의 그 특징들을 잘 말해주는듯 합니다. 오히려 신선하게 느껴진다는..... 멋진 작품 입니다.
국장호/월양님의 댓글 국장호/월양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13 05:4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말로 표현 하기 어려운 대작입니다
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곽경보/재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13 09:3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지천으로 깔린 운해가 인상 깊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종오님의 댓글 김종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13 09:4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오래전 작품들을 보면 그 시절 힘들었지만 그래도 이런 멋진 풍경을 만날 수 있어 행복했을 것 같습니다. 운해가 덮힌 한라산 풍경 멋집니다^^
이광래/이사장님의 댓글 이광래/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14 05:0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서북벽이 열리면 정상에 오르기 쉬울텐데.. 지반이 불안정해 등산길이 열리지 못한다니 아쉬움이 많습니다. 이제는 볼 수 없는 풍경 감사히 봅니다.
한상관/부이사장님의 댓글 한상관/부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2.14 21:1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한라산 서북벽의 모습이 신비롭게 느껴짐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