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의 여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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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산행-100회째 선녀폭포를 찾아서-1994년 7월 10일

선녀폭포는 관음사코스로 오르다가 첫번째 만나는 계곡에서 등산로를 버리고 계곡을 타고 올라가야 하는데 

위험한 곳도 있고 지금은 통제구역으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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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폭포-한라산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게 믿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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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바로 윗 부분

오르기가 위험천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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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이런 곳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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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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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달 째 가뭄으로 길가의 풀이 말라 죽을 때인데 여긴 별천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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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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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래/이사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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