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의 봄-11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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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는 작업실에서 컴퓨터 일 시켜 놓고는 산악갤러리의 맨 뒤에서 부터 협회 선배님들이 17년 전인 지난 2008년부터
올리신 작품들을 하나하나 살펴보고 있습니다. 교통도 촬영장비도 열악했을 그 당시에 촬영하신 가슴 뭉클한 사진들을
모니터에 띄워 놓고는 감탄을 합니다.
"정말 대단하시구나......!!"
한라산 하나만을 40여 년 동안 촬영해 온 저로서는 부러움과 함께 존경심이 저절로 우러러 나옵니다.
오늘도 영실의 봄이 계속됩니다.

안개가 흐르는 병풍바위 윗부분입니다.

해발 1600미터입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있는 풍경도 담아봅니다.

위와 같은 장소에서 어안렌즈로 담았습니다.

병풍바위가 시작되는 이곳은 제가 4계절 삼각대를 세우는 곳입니다.

몇 년 전 이 포인트를 발견했는데 그냥 올라가서는 등산로에서 좀체 보이지 않는 곳입니다.
단순한 이 풍경이 좋아서 계절마다 여러 번 찍었는데 이 사진은 일주일 전인 지난 6월 15일에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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