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산 진달래, 다시 그 앞에 서다 [덕룡산(주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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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주작산. 또 진달래.

몇 번이고 담아도,

그 순간은 늘 새롭다.


연 이틀 간 머물러 있어도 목이 마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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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연/임대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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