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신록과 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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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수년만에 가장 맑은 시계를 자랑하던 날
대둔산에서 지각을 각오하고 기다려 촬영하였다.
해가 솟은 직후는 붉은 태양으로 인해 신록이 누래지고 능선은 까맣게 된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야 제대로 된 신록을 담을 수 있다.
이날 날씨가 추워 성급한 분들은 일출 후 자리를 떠났다.
덕분에 여유있게 촬영하였다.
갑자기 생겨난 구름이 해를 가리면서 능선과 신록의 노출차를 줄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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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길열/강산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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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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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휴/덕유예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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