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 중봉에서 작성자 정보 이광래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09.02.05 07:36 컨텐츠 정보 7,546 조회 14 댓글 목록 본문 설날 일몰입니다. 감사합니다.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14 박상기님의 댓글 박상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5 07:3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변화무쌍하고 강렬한 빛의 순간입니다. 볼때마다 긴장감이 휘돌아다닙니다. 이행훈/仁 峰(인봉)님의 댓글 이행훈/仁 峰(인봉)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5 09:2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볼때마다 가슴이 설레이는군요. 김정태님의 댓글 김정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5 09:3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희뿌연 구름속에 어떻게 저렇게 신비스런 모습이 숨겨져 있었는지... 자연의 신묘함에 그저 감탄할뿐입니다. 찰나의 순간을 멋지게 담으셨군요. 그저 그때의 순간이 그리울뿐입니다. 김도호/정산님의 댓글 김도호/정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5 10:0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아름다운 광경을 보면서 그 추위에 떨며 기다리신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열정이 없다면 만들 수 없는 작품이라 생각됩니다. 부이사장님의 노고에 찬사를 보냅니다. 수고하셧습니다. 이석찬님의 댓글 이석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5 10:2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좋습니다 우린 장터목에서 딩굴고 있었디... 자꾸 가면서 느낀거지만 장터목은 가려 있어도 제석봉이나 천왕은 열려잇더라! 고로 게으름 피지 말고 가서 기둘려라! 고생하셨습니다 山水.김동대님의 댓글 山水.김동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5 12:2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운해사이로 보이는 오랜지빛 여명은 환상 입니다. 개인적으로 천왕봉은 좋은 사진은 없는데 부럽습니다. 이재섭님의 댓글 이재섭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5 15:5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가슴이 다 두근거림니다. 부이사장님이 그렇게 가시기를 고집하시더니.. 사진은 역쉬 현장에 가서 후회 하라는 말이 금언입니다.. 이윤승님의 댓글 이윤승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5 17:3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말로 표현할수 없을 만큼 아름답습니다. 정행규/바람소리님의 댓글 정행규/바람소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5 18:0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런날을 언제 다시 볼수 있겠습니까.. 열정으로 작품을 담으셨습니다. 이백휴/덕유예찬님의 댓글 이백휴/덕유예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5 22:2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상고대는 제가 장대로 털고서 덕유로 날라왔더랬시유... 사실대로 고백하면 용서해 주시는 거지유...^^* 담부턴 안그러께유...ㅎㅎㅎ 수고하신 작품 잘 감상합니다... 정호영/해사랑님의 댓글 정호영/해사랑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9.02.06 08:3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순간 순간 숨이 막힐 듯 한 장면을 연출했었었네요^^* 멋진 아름다움을 담으셨습니다.^^* 유한성/한스님의 댓글 유한성/한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6 08:4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천왕 등줄기를 타고 내려오는 운해가 장관입니다... 멋진 작품 공개에 감사드립니다... 산청에서 천왕으로 케이블카가 만들어진다고 들었습니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저 같이 일요일도 출근해야하는 입장에선 기대가 큰게 사실이죠.. 항상 모니터로만 보던 천왕을 실물로 하루빨리 볼수있길 기대합니다.. 이경세/leeksphoto님의 댓글 이경세/leeksphoto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6 10:2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추위에 고생하신 보람이 있으시네요. 보기드문 색감을 보여준듯 좋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 최병홍님의 댓글 최병홍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10 20:0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박상기님의 댓글 박상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5 07:3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변화무쌍하고 강렬한 빛의 순간입니다. 볼때마다 긴장감이 휘돌아다닙니다.
이행훈/仁 峰(인봉)님의 댓글 이행훈/仁 峰(인봉)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5 09:2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볼때마다 가슴이 설레이는군요.
김정태님의 댓글 김정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5 09:3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희뿌연 구름속에 어떻게 저렇게 신비스런 모습이 숨겨져 있었는지... 자연의 신묘함에 그저 감탄할뿐입니다. 찰나의 순간을 멋지게 담으셨군요. 그저 그때의 순간이 그리울뿐입니다.
김도호/정산님의 댓글 김도호/정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5 10:0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아름다운 광경을 보면서 그 추위에 떨며 기다리신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열정이 없다면 만들 수 없는 작품이라 생각됩니다. 부이사장님의 노고에 찬사를 보냅니다. 수고하셧습니다.
이석찬님의 댓글 이석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5 10:2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좋습니다 우린 장터목에서 딩굴고 있었디... 자꾸 가면서 느낀거지만 장터목은 가려 있어도 제석봉이나 천왕은 열려잇더라! 고로 게으름 피지 말고 가서 기둘려라! 고생하셨습니다
山水.김동대님의 댓글 山水.김동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5 12:2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운해사이로 보이는 오랜지빛 여명은 환상 입니다. 개인적으로 천왕봉은 좋은 사진은 없는데 부럽습니다.
이재섭님의 댓글 이재섭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5 15:5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가슴이 다 두근거림니다. 부이사장님이 그렇게 가시기를 고집하시더니.. 사진은 역쉬 현장에 가서 후회 하라는 말이 금언입니다..
이윤승님의 댓글 이윤승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5 17:3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말로 표현할수 없을 만큼 아름답습니다.
정행규/바람소리님의 댓글 정행규/바람소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5 18:0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런날을 언제 다시 볼수 있겠습니까.. 열정으로 작품을 담으셨습니다.
이백휴/덕유예찬님의 댓글 이백휴/덕유예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5 22:2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상고대는 제가 장대로 털고서 덕유로 날라왔더랬시유... 사실대로 고백하면 용서해 주시는 거지유...^^* 담부턴 안그러께유...ㅎㅎㅎ 수고하신 작품 잘 감상합니다...
정호영/해사랑님의 댓글 정호영/해사랑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9.02.06 08:3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순간 순간 숨이 막힐 듯 한 장면을 연출했었었네요^^* 멋진 아름다움을 담으셨습니다.^^*
유한성/한스님의 댓글 유한성/한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6 08:4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천왕 등줄기를 타고 내려오는 운해가 장관입니다... 멋진 작품 공개에 감사드립니다... 산청에서 천왕으로 케이블카가 만들어진다고 들었습니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저 같이 일요일도 출근해야하는 입장에선 기대가 큰게 사실이죠.. 항상 모니터로만 보던 천왕을 실물로 하루빨리 볼수있길 기대합니다..
이경세/leeksphoto님의 댓글 이경세/leeksphoto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06 10:2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추위에 고생하신 보람이 있으시네요. 보기드문 색감을 보여준듯 좋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
최병홍님의 댓글 최병홍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2.10 20:0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열정이 대단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