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 안개 너머 기다림의 기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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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린 밤,

운해를 품은 새벽 아침을 꿈꾸며 산에 오릅니다.
그러나 이곳 삼산은 안개가 모든 것을 삼켜버렸습니다

지리산이 보이는 동쪽 사면은 흰 장막으로 앞을 가리고

무등산이 보이는 서쪽 사면에서 긴~ 기다림


기대는 아쉬움이 되고,
그래도 자연은 그저 자연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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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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