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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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1550미터에서 한라산의 그림자를 어안렌즈로 담았다.
한라산 꼭대기가 제주의 서쪽 끝에 닿았다.




제법 당당하게 폼 잡고 있는 댕기머리를 담았다.
지난 6월부터 담고 싶었는데 한번도 날씨가 맞춰지지 못했다.
내년엔 잘 찍어야지.

산방산 앞 바다를 좀 더 넣었다.

15일 전 전멸 상태였던 쥐똥나무에 새 순이 돋아나고 있다.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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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당당하게 폼 잡고 있는 댕기머리를 담았다.
지난 6월부터 담고 싶었는데 한번도 날씨가 맞춰지지 못했다.
내년엔 잘 찍어야지.

산방산 앞 바다를 좀 더 넣었다.

15일 전 전멸 상태였던 쥐똥나무에 새 순이 돋아나고 있다.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