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삼각산. 작성자 정보 김정태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09.03.08 20:47 컨텐츠 정보 6,998 조회 8 댓글 목록 본문 2007년 이맘때.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8 박상기님의 댓글 박상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3.08 21:5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햇살님께서 그곳의 좋은 장면을 먼저 담으셨네요. 웅장함과 신비감을 함께 느낌니다. 김승기님의 댓글 김승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3.08 22:0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저도 여기에서 한번 촬영하고 싶네요. 그런데 앵글을 더 낮출 수는 없는지요? 이행훈/仁 峰(인봉)님의 댓글 이행훈/仁 峰(인봉)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3.08 22:0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햇살님은 복을 많이 받고 태어나셨는지 아니면 삼대에 덕을 많이 쌓으셨는지 ... 참 좋습니다. 이재섭님의 댓글 이재섭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3.08 22:2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삼각산이 환상의 섬 같습니다.. 저는 4월 4일 서울 주변의 산을 종주 할 계획입니다. 저 곳을 지나면서 햇살님의 앵글을 함 훔쳐 보아야 겠습니다. 사패산에서 시작합니다. 인수봉과 백운대 영봉 하루재 위문 이런 지명은 알겠는데. 다른 곳은 전혀 어딘지 모르겠더군요,, 남녁엔 진달래가 물기를 머금고 있습니다. 진달래가 지천으로 피면 같이 밤 하늘의 별을 함 보입시다. 김정태님의 댓글 김정태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3.09 09:1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그날을 기다리겠습니다. 도봉산 진달래 색감은 곱기가 가장 으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4월말에서 5월초가 적기인데... 그때는 지리산도 가야하고 겹쳐서 늘 고민입니다. 김정태님의 댓글 김정태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3.09 09:1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요즈음에는 참 어렵습니다. 하늘은 뿌옇고... 구름도 거의 구경하기가 힘듭니다. 어쩌다 보니 운이 맞았던것같습니다. 김정태님의 댓글 김정태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3.09 09:2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낮출수는 있을것같습니다. 4월 4일날 이사장님과 동행하시면 되겠네요. 4월 3일날 비가 많이 와 주어야 할텐데... 김정태님의 댓글 김정태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3.09 09:2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포인트 살피러 갔다가 우연히 담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는 거의 못갔는데 이제 가끔 가보려 합니다. 그곳에서 함 뵐 수 있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박상기님의 댓글 박상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3.08 21:5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햇살님께서 그곳의 좋은 장면을 먼저 담으셨네요. 웅장함과 신비감을 함께 느낌니다.
김승기님의 댓글 김승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3.08 22:0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저도 여기에서 한번 촬영하고 싶네요. 그런데 앵글을 더 낮출 수는 없는지요?
이행훈/仁 峰(인봉)님의 댓글 이행훈/仁 峰(인봉)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3.08 22:0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햇살님은 복을 많이 받고 태어나셨는지 아니면 삼대에 덕을 많이 쌓으셨는지 ... 참 좋습니다.
이재섭님의 댓글 이재섭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3.08 22:2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삼각산이 환상의 섬 같습니다.. 저는 4월 4일 서울 주변의 산을 종주 할 계획입니다. 저 곳을 지나면서 햇살님의 앵글을 함 훔쳐 보아야 겠습니다. 사패산에서 시작합니다. 인수봉과 백운대 영봉 하루재 위문 이런 지명은 알겠는데. 다른 곳은 전혀 어딘지 모르겠더군요,, 남녁엔 진달래가 물기를 머금고 있습니다. 진달래가 지천으로 피면 같이 밤 하늘의 별을 함 보입시다.
김정태님의 댓글 김정태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3.09 09:1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그날을 기다리겠습니다. 도봉산 진달래 색감은 곱기가 가장 으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4월말에서 5월초가 적기인데... 그때는 지리산도 가야하고 겹쳐서 늘 고민입니다.
김정태님의 댓글 김정태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3.09 09:1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요즈음에는 참 어렵습니다. 하늘은 뿌옇고... 구름도 거의 구경하기가 힘듭니다. 어쩌다 보니 운이 맞았던것같습니다.
김정태님의 댓글 김정태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3.09 09:2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낮출수는 있을것같습니다. 4월 4일날 이사장님과 동행하시면 되겠네요. 4월 3일날 비가 많이 와 주어야 할텐데...
김정태님의 댓글 김정태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3.09 09:2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포인트 살피러 갔다가 우연히 담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는 거의 못갔는데 이제 가끔 가보려 합니다. 그곳에서 함 뵐 수 있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