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596/2025.11.22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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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선작지왓에서-

11월 1일부터 22일까지 선작지왓에만 일곱 번을 찾아 사진을 찍었다. 

지난날 수십 번도 넘게 촬영했던 곳인데도 금년 들어 어쩐지 자꾸 여기에 마음이 간다. 

마음이 가니 몸도 가게 마련이다.


겨울이 아니라 잔설이 있는 봄이 오는 풍경 같다.

한라산엔 4월까지도 이런 풍경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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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석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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