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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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을 오르기 전에 아주 작은 소망을 산신령에게 빌었습니다.

미세먼지 없는 하늘,

하늘에 반 정도만 있는 구름,

산정에 넘치지도 않고 반 정도만이라도 깔린 운해.

많은 것도 아닌 아주 간단한 3가지 소망인데도, 하나도 맞지 않은 아침이였습니다.


김신호선배님, 김학래선배님, 오해문선배님 반가웠습니다.

좋은 한주 시작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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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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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석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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