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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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서울에서 안충호 선배님께서 오신다는 소식은 들었습니다.

설악에 함께 올라가서 많은 것을 배우고 싶었지만, 업무 때문에 가질 못했습니다.

늘 챙겨 주신 안선배님과

산정에 머무르는 동안 챙겨 주신 김용연 선배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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