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나리분지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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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산악회 에서 울릉도 동계 훈련이 공지 되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한라산 용진각 은 이제 훈련 허가 가 쉽지 않고 이곳은 어프 로치가 너무 힘들고 해서 두 번 가고 포기 했습니다


젊은 회원하고 똑같이 무게 배당해서 갈려고 하니 이제 체력적으로 한계가 있어 포기 했는데 


이번에는 울릉도 나리분지에서 동계 훈련이 있다고 해서 울릉도는 처음 가 보는 곳이라 매력이 있었습니다


울릉도 군에서 겨울 비수기 방문객이 적어 크루즈 배싹을 군에서 반값 지원해서 부담이 적었습니다


첫날은 구조대 차량으로 나리분지까지 가서 신 령수 샘터 까지 1.6km  산행해서 눈밭에 텐트치고 오후 설상 훈련하고 


가는 날 부터 눈이 계속 옵니다 


밤에 수시로 일어나 텐트 위에 눈을 치우지 않으면 텐트가 무너 질 것 같아 눈을 털다 날이 샙니다


둘째 날은 본격적으로 설 상 훈련 장으로 가서 조 별 훈련하는데 오후에 신입 회원이 활락 정지 훈련 할 려고 길 을 내고 눈을 다지고 하다가 부상을 당해 훈련이 전면 취소 되었다

 

동계 훈련은 신입생이 주로 많이 참석 하는데 


오후 눈이 계속 내려 일부는 대피소로 옴기고 나는 텐트에서 자는 것이 좋다


일요일 12시30분 배편이 5시30분으로 연기 되었다


나리분지에 눈이 많이 내려 차량 통행이 되지 않아 오늘은 천부면 바닷 까지 걸어 가야 한다


배낭 무게는 올 때 보다 더 무겁다


5.6km 걸어 가야 한다


울릉도는 카메라하고 삼각대가 필요 없다


분지에 촬영 할 곳도 없고 운행 중에는 배낭을 내려 놓지 못한다


혼자서 배낭을 멜 수 가 없어 촬영 할 수가 없다


9시 출발해서 12시 천부면 도착했다


잛은 어프 로치 믿고 왔다가 개고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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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관/부이사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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