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제석봉에서 반야를 보다 [지리산] 작성자 정보 이광래/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8.30 14:42 컨텐츠 정보 2,387 조회 17 댓글 목록 본문 Linhof 3000 Kodak E100VS 4*5 Film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17 김종오님의 댓글 김종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8.30 14:4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햐아~~~이 작품은 필카로 담으신것 같네요. 오래전 숙성된 작품을 이렇게 내 놓으시니 감사한 마음으로 그 시절 추억을 소환해서 보는 시네마 영화를 보는 듯 합니다. 수고하신 멋작 즐감합니다^^ 김신호/부이사장님의 댓글 김신호/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8.30 14:5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보일듯말듯 입술같은 반야봉과 오후빛에 수즙은듯이 살짝이 얼굴을 내미는 피사체들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으셨습니다. 필름의 향수를 느끼게하는 명작입니다. 김정태/총무이사님의 댓글 김정태/총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8.30 17:2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15년 전 쯤 일 것 같습니다. 참! 지리산 많이 달렸던때의 추억이 떠 오릅니다. 제석봉의 멋진 작품 잘 감상합니다. 김기수님의 댓글 김기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8.30 19:3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제석봉도 이제는 많이 변했겠죠. 필름만의 묵직함이 참 좋습니다. 멀리 반야 엉덩이가 외로운 섬이 되었습니다. 전치옥/청산님의 댓글 전치옥/청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8.31 02:2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2000년대 초·중반만 해도 제석봉을 비롯한 지리산 능선에는 고사목이 꽤 많이 남아 있었죠. 철쭉 군락과 얽혀 서 있는 하얗게 빛바랜 나무들이 능선의 풍경을 독특하게 만들었죠. 사진을 찍는 우리에게 “제석봉 고사목”은 일종의 상징처럼 여겨졌으니까요 생과 사의 경계에서 흰 뼈처럼 서 있던 나무들은 세월 앞에 조금씩 흩어지고, 흐른 세월만큼 세월의 풍화 속에 제석봉도 변해가고 있네요 귀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권영덕님의 댓글 권영덕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8.31 08:1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한줄기의 빛이 어두운 암부와 대비되는 멋진 작품입니다 홍대수님의 댓글 홍대수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8.31 08:3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곳곳을 채웠던 고사목 이젠 볼 수 없겠지요? 묵직한 그리움으로 옵니다 박민기님의 댓글 박민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8.31 11:0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필카만의 묵직함 입니다. 필름 세대가 그립습니다.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8.31 11:4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지금은 볼 수 없는 귀한 작품 감상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한명희님의 댓글 한명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8.31 18:2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느낌이 좋습니다.^^ 이정만/부이사장님의 댓글 이정만/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8.31 20:2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때의 모습이 훨신 아름답습니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김종철/蘆亭님의 댓글 김종철/蘆亭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1 08:5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지리산 멋진 사진을 보니 마음마져 흐뭇합니다. 감상 잘했습니다. 늘 즐산안산 하세요 ~~! 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곽경보/재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1 13:1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고사목의 가는 가지가 살아 있는거 보면 20년은 된듯한 사진으로 보여 지네요. 박현숙님의 댓글 박현숙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2 06:2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지근은 볼 수 없는 지리산의 귀한 작품이군요. 무게감이 느껴지는 멋작입니다. 김동대/山水님의 댓글 김동대/山水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2 16:1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추억 한폐이지 꺼내 주셔서 감사 합니다. 한상관/부이사장님의 댓글 한상관/부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2 22:2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추억의 작품입니다. 김종식님의 댓글 김종식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3 17:4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멋진 사진 즐감했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김종오님의 댓글 김종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8.30 14:4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햐아~~~이 작품은 필카로 담으신것 같네요. 오래전 숙성된 작품을 이렇게 내 놓으시니 감사한 마음으로 그 시절 추억을 소환해서 보는 시네마 영화를 보는 듯 합니다. 수고하신 멋작 즐감합니다^^
김신호/부이사장님의 댓글 김신호/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8.30 14:5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보일듯말듯 입술같은 반야봉과 오후빛에 수즙은듯이 살짝이 얼굴을 내미는 피사체들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으셨습니다. 필름의 향수를 느끼게하는 명작입니다.
김정태/총무이사님의 댓글 김정태/총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8.30 17:2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15년 전 쯤 일 것 같습니다. 참! 지리산 많이 달렸던때의 추억이 떠 오릅니다. 제석봉의 멋진 작품 잘 감상합니다.
김기수님의 댓글 김기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8.30 19:3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제석봉도 이제는 많이 변했겠죠. 필름만의 묵직함이 참 좋습니다. 멀리 반야 엉덩이가 외로운 섬이 되었습니다.
전치옥/청산님의 댓글 전치옥/청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8.31 02:2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2000년대 초·중반만 해도 제석봉을 비롯한 지리산 능선에는 고사목이 꽤 많이 남아 있었죠. 철쭉 군락과 얽혀 서 있는 하얗게 빛바랜 나무들이 능선의 풍경을 독특하게 만들었죠. 사진을 찍는 우리에게 “제석봉 고사목”은 일종의 상징처럼 여겨졌으니까요 생과 사의 경계에서 흰 뼈처럼 서 있던 나무들은 세월 앞에 조금씩 흩어지고, 흐른 세월만큼 세월의 풍화 속에 제석봉도 변해가고 있네요 귀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권영덕님의 댓글 권영덕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8.31 08:1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한줄기의 빛이 어두운 암부와 대비되는 멋진 작품입니다
홍대수님의 댓글 홍대수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8.31 08:3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곳곳을 채웠던 고사목 이젠 볼 수 없겠지요? 묵직한 그리움으로 옵니다
박민기님의 댓글 박민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8.31 11:0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필카만의 묵직함 입니다. 필름 세대가 그립습니다.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8.31 11:4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지금은 볼 수 없는 귀한 작품 감상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한명희님의 댓글 한명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8.31 18:2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느낌이 좋습니다.^^
이정만/부이사장님의 댓글 이정만/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8.31 20:2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때의 모습이 훨신 아름답습니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김종철/蘆亭님의 댓글 김종철/蘆亭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1 08:5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지리산 멋진 사진을 보니 마음마져 흐뭇합니다. 감상 잘했습니다. 늘 즐산안산 하세요 ~~!
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곽경보/재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1 13:1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고사목의 가는 가지가 살아 있는거 보면 20년은 된듯한 사진으로 보여 지네요.
박현숙님의 댓글 박현숙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2 06:2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지근은 볼 수 없는 지리산의 귀한 작품이군요. 무게감이 느껴지는 멋작입니다.
김동대/山水님의 댓글 김동대/山水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2 16:1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추억 한폐이지 꺼내 주셔서 감사 합니다.
한상관/부이사장님의 댓글 한상관/부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2 22:2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추억의 작품입니다.
김종식님의 댓글 김종식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3 17:4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멋진 사진 즐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