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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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1월 정상에서 서북벽코스로 하산하면서-
PENTAX67/PENTAX45mm

곧 해가 질 텐데...

야간에 올라왔으니 야간에 내려갈 수도 있다.

서북벽을 내려오면서도 계속 셔터를 눌렀다.

윗세오름으로 하산하는 중.
해발 1800미터 지점.

황홀하다...

이날 아무도 없는 산에 올라 종일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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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1월 정상에서 서북벽코스로 하산하면서-
PENTAX67/PENTAX45mm

곧 해가 질 텐데...

야간에 올라왔으니 야간에 내려갈 수도 있다.

서북벽을 내려오면서도 계속 셔터를 눌렀다.

윗세오름으로 하산하는 중.
해발 1800미터 지점.

황홀하다...

이날 아무도 없는 산에 올라 종일 사진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