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오름 기슭에서- [제주]

컨텐츠 정보

본문



1997.12.13  612포맷


f6a519bc4699f540ba4cfd0d9bb1085f_1767387578_819.jpg

 

f6a519bc4699f540ba4cfd0d9bb1085f_1767387579_0222.jpg

 

폭설이 내린 날 해발 1650미터 둘째 오름 기슭에 삼각대를 세우고 종일 기다렸다.

해가 질 무렵에야 하늘이 열렸다.

 

관련자료

댓글 10
profile_image

이광래/이사장님의 댓글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profile_image

김종오님의 댓글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