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색의 [북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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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은 이제 우리 곁을 떠나고


무채색의 계절을 반겨본다


올 겨울의 북한산 모습을 상상하며


마음 설레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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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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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연/임대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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