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유산정에서_2025 [덕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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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촬영회를 부득이하게 불참을 해서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던 차에 총무님의 전화를 받고 덕유산에 아직 원추리가 있을거니 한번 빨리 가보라는 말씀에 

원래는 1박만 하고 오려고 했으나 워낙 날씨가 도와 주지를 않아 하루 더 머물게 되었고, 그 기다림이 어제 아침 보상을 하듯 아름다운 아침을 선사해 주었네요 

감사한 마음으로 나홀로 온전히 덕유산을 카메라에 담고 돌아왔습니다.

사진은 '기다림의 미학'이라는 말씀이 실감나면서 산정의 날씨는 누구도 예측하기 힘들다는 것을 박봉진이사님과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또 한번 느끼고 왔습니다. 박이사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산정에서 뵙기를 가대합니다.



*첫날 아침 상황입니다. 열렸다 닫혔다를 반복하면서 애를 태우는 순간 한 컷 담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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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 상황입니다. 운해가 좀더 들어왔으면 하는 마음은 욕심이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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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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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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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총무이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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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만/부이사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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