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작성자 정보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3.05.18 21:56 컨텐츠 정보 5,762 조회 21 댓글 목록 본문 jpeg원본/35mm/F16/gnd8hardNO 보정보이는 그대로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21 조우현/총무이사님의 댓글 조우현/총무이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18 21:5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순수함이 묻어납니다. 김영님의 댓글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19 23:0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왼쪽에 스미는 빛이 너무 좋았습니다. 있는 듯 없는 듯 확산광이 주는 편안함(순수함)이 좋았던 날이었습니다. 안충호님의 댓글 안충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18 21:5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덕분에 편히 무등산의 많은 모습들을 감사히 봅니다 김영님의 댓글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19 23:1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월출산이 교과서라고 하면 무등산은 부교재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끔은 봐야하는 그런 책. 그래서 인지 늘 고민입니다. 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곽경보/재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18 22:4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저멀리 안양산에도 철쭉이 한창 이군요. 올해는 가보지 못하고 패스합니다. 김영님의 댓글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20 05:3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올 해는 날이 워낙 안좋아서 아쉽긴 합니다. 내년에 한 번 오세요. 식사 한 번 하셔야죠. ^^ 한상관/부이사장님의 댓글 한상관/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18 23:1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무등산의 아름다운 봄입니다. 김영님의 댓글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20 05:4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그렇게 올랐지만 맘에 드는 날이 없는 것 같습니다. 1187미터라는 높이가 어중간 합니다. 그나마 나중에 정상이 개방되면 사방이 트이니 좋은 사진도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네요. ^^ 오해문님의 댓글 오해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19 06:1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아름다운 무등산의 봄을 봅니다. 김영님의 댓글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20 05:4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봄에 이 정도 보여준 것도 감지덕지라고 생각합니다. ^^ 김기수님의 댓글 김기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19 11:2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아름다운 무등산 자주 보여주세요. 김영님의 댓글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20 05:4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근처에 있으니 자주 가긴 하지만 좋은 모습을 요즘은 못 보고 있습니다. 쉬는 날 그렇게 좋은 날이 없어서요. 그래도 꾸준히 오르고는 있습니다. ^^ 전승영님의 댓글 전승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19 13:1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아름다운 무등상의 봄 잘보았습니다 김영님의 댓글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20 05:4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네. 무등산 나름 멋진 산이긴 합니다. ^^ 김종철/蘆亭님의 댓글 김종철/蘆亭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19 15:5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편안한 연초록 색감이 좋습니다 김영님의 댓글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20 05:4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제 내년을 기약해야겠지요. 아쉽기만 합니다. 마지막 연초록을 더 높은 곳으로 가서 한 번 보고는 싶네요. ^^ 박상기/이사장님의 댓글 박상기/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19 20:1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가공되지 않은 순수한 빛이 느껴집니다. 마치 후지 벨비아 슬라이드필름은 보는듯합니다. 김영님의 댓글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20 05:5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슬라이드 필름도 기본 보정이 들어간 거라서 루빼로 보면 저런 느낌이 나는 것 같긴 합니다. 저는 벨비아 보다는 코닥크롬이 그립습니다. 그게 단종이 안됐다면 아직도 필름을 쓰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보이는 그대로" 라는 캐치프레이즈로 "No 보정" 운동을 한 번 해 보고 싶습니다. 불편한 색에 피로해진 눈을 이제 다시 자연의 색으로 돌려 보내는... 뭐 그런 생각으로... 저도 전에 보정한 사진을 보면서 반성을 좀 하고 있습니다. ^^ 박민기/부이사장님의 댓글 박민기/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20 22:2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섹이 아주 곱습니다. 무등산 가고싶어요... 김영님의 댓글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23 05:4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안녕하십니까. 부이사장님. 제가 산사진 하는 이유를 말씀해 주셨네요. ^^ 사진을 보고 한 번 오르고 싶다는 생각만 해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 모습을 보기 위해 실제 오르면 더 좋구요. 어쨌든 일반인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사진을 찍고 싶습니다. 내가 좋아서 찍는 거지만 다른 사람도 좋은 사진. 그런 사진은 뭘까 늘 고민해야겠죠. ^^ 초록은 끝이니 가을이나 올 겨울 눈 오면 한 번 오시죠. ^^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24 16:3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근경에 철쭉과 원경에 살포시 드리운 운해가 아름답습니다. 수고하셨습니ㅏㄷ.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조우현/총무이사님의 댓글 조우현/총무이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18 21:5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순수함이 묻어납니다.
김영님의 댓글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19 23:0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왼쪽에 스미는 빛이 너무 좋았습니다. 있는 듯 없는 듯 확산광이 주는 편안함(순수함)이 좋았던 날이었습니다.
안충호님의 댓글 안충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18 21:5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덕분에 편히 무등산의 많은 모습들을 감사히 봅니다
김영님의 댓글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19 23:1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월출산이 교과서라고 하면 무등산은 부교재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끔은 봐야하는 그런 책. 그래서 인지 늘 고민입니다.
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곽경보/재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18 22:4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저멀리 안양산에도 철쭉이 한창 이군요. 올해는 가보지 못하고 패스합니다.
김영님의 댓글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20 05:3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올 해는 날이 워낙 안좋아서 아쉽긴 합니다. 내년에 한 번 오세요. 식사 한 번 하셔야죠. ^^
한상관/부이사장님의 댓글 한상관/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18 23:1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무등산의 아름다운 봄입니다.
김영님의 댓글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20 05:4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그렇게 올랐지만 맘에 드는 날이 없는 것 같습니다. 1187미터라는 높이가 어중간 합니다. 그나마 나중에 정상이 개방되면 사방이 트이니 좋은 사진도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네요. ^^
오해문님의 댓글 오해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19 06:1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아름다운 무등산의 봄을 봅니다.
김영님의 댓글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20 05:4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봄에 이 정도 보여준 것도 감지덕지라고 생각합니다. ^^
김기수님의 댓글 김기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19 11:2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아름다운 무등산 자주 보여주세요.
김영님의 댓글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20 05:4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근처에 있으니 자주 가긴 하지만 좋은 모습을 요즘은 못 보고 있습니다. 쉬는 날 그렇게 좋은 날이 없어서요. 그래도 꾸준히 오르고는 있습니다. ^^
전승영님의 댓글 전승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19 13:1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아름다운 무등상의 봄 잘보았습니다
김영님의 댓글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20 05:4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네. 무등산 나름 멋진 산이긴 합니다. ^^
김종철/蘆亭님의 댓글 김종철/蘆亭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19 15:5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편안한 연초록 색감이 좋습니다
김영님의 댓글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20 05:4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제 내년을 기약해야겠지요. 아쉽기만 합니다. 마지막 연초록을 더 높은 곳으로 가서 한 번 보고는 싶네요. ^^
박상기/이사장님의 댓글 박상기/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19 20:1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가공되지 않은 순수한 빛이 느껴집니다. 마치 후지 벨비아 슬라이드필름은 보는듯합니다.
김영님의 댓글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20 05:5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슬라이드 필름도 기본 보정이 들어간 거라서 루빼로 보면 저런 느낌이 나는 것 같긴 합니다. 저는 벨비아 보다는 코닥크롬이 그립습니다. 그게 단종이 안됐다면 아직도 필름을 쓰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보이는 그대로" 라는 캐치프레이즈로 "No 보정" 운동을 한 번 해 보고 싶습니다. 불편한 색에 피로해진 눈을 이제 다시 자연의 색으로 돌려 보내는... 뭐 그런 생각으로... 저도 전에 보정한 사진을 보면서 반성을 좀 하고 있습니다. ^^
박민기/부이사장님의 댓글 박민기/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20 22:2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섹이 아주 곱습니다. 무등산 가고싶어요...
김영님의 댓글의 댓글 김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23 05:4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안녕하십니까. 부이사장님. 제가 산사진 하는 이유를 말씀해 주셨네요. ^^ 사진을 보고 한 번 오르고 싶다는 생각만 해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 모습을 보기 위해 실제 오르면 더 좋구요. 어쨌든 일반인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사진을 찍고 싶습니다. 내가 좋아서 찍는 거지만 다른 사람도 좋은 사진. 그런 사진은 뭘까 늘 고민해야겠죠. ^^ 초록은 끝이니 가을이나 올 겨울 눈 오면 한 번 오시죠. ^^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3.05.24 16:3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근경에 철쭉과 원경에 살포시 드리운 운해가 아름답습니다. 수고하셨습니ㅏ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