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매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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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피고 새가 울면은 ~ ~ 코로나가 물러 가겠지요~"

그 때까지 너무 잔인하나요? 

코로나로 쪼그라든 몸이 추위로 더 움추려드는 것 같습니다.

지난날들이 그리운 요즘입니다. (2020.4.9 황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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